최근 집회 시위 현장에서 경찰이 기자를 체포, 연행하는 일 등 언론 탄압이 도를 넘자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공동 성명서를 내고 언론 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이 영화도 사실을 다 그리지 못했다. 인권위는 퇴직교원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았고, 진술능력이 어려운 학생의 가해자에 대한 고발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2000년부터 4년만 벌어진 일이 아니라 수 십 년 전부터 발생한 문제라고 봐야 정확하다.
월가점거운동이 미국 전역과 세계 곳곳으로 빠르게 확산중인 가운데 15일 1시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증권거래소를 점거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지난 6일, 구럼비 발파에 항의하며 해상 시위를 벌였던 강정마을 주민 김 모 씨(32)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기각됐다.
쉴 틈 없이 강정주민들은 반대의 목소리를 5년 동안 높였지만 외면하며 묵인해 버렸다. 진실은 존재해 있었는지 2011년, 지금의 해군기지의 문제는 전국으로 퍼졌고 해군기지의 오류를 하나 둘 알기 시작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슈가 되었다.
오는 10일, 제주 해군기지 건설 저지를 위해 천주교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이 ‘제주 평화의 섬 천주교 연대’를 출범시킨다.
지난 6일, 해군이 구럼비 바위에 6번에 걸친 시험발파를 한데 이어 7일에는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져 해군의 일방적인 독주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일, 해군의 구럼비 발파에 항의하다 연행된 여성 2명이 현재 유치장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
7일 행정안전부(행안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조현오 경찰청장이 문학진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위증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2011 군산새만금에어쇼가 오는 8일에 열릴 예정인 가운데 군산미군기지 우리땅찾기 시민모임이 전투쇼 예산을 폐기하고 주민건강 역학조사 예산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군산시가 지난 5월 군산미군기지에서 발생한 환경오염 사고 은폐 관련 공식적 사과 한마디 받지 못한 채 미군기지친화사업인 전투쇼를 개최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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