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31일 제주해군기지 현장 답사를 하고 계고장을 통보한다고 밝힌 가운데 강정마을회가 ‘강정을 제발 살려 줍서’라고 호소하는 대도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법원 집행관이 경찰병력을 대동할 경우 산발적 충돌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중덕 해안가 구럼비, 쇠사슬 농성장인 중덕 삼거리, 천주교 ‘평화기도소’인 기지 공사 정문 앞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기초법개정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은 30일 늦은 3시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 앞에서 \'부양의무자 조사로 기초생활 수급자 죽음으로 내몬 복지부 규탄 집중집회\'를 열고 1박 2일 투쟁에 돌입했다. 공동행동은 부양의무자 조사로 말미암은 무더기 수급 탈락과 수급비 삭감을 철회하고 부양의무자 기준을 전면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해군기지 공사장 정문 앞 ‘평화미사장’에서 매일 충돌이 벌어져 경찰이 ‘천주교를 탄압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다. 경찰병력, 폴리스라인, 경찰차량 등으로 평화미사장을 막는 시도가 연일 이어지자 신도들은 “경찰이 생쇼한다”고 혀를 내둘렀다.
지난 교육감선거 진보진영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사퇴한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에게 대가성 돈을 건냈다는 혐의로 검찰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검찰수사과정\'과 \'교육감직사퇴여부\'를 두고 연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4차 희망버스를 거쳐 제주도 강정마을로 온 별난 신혼부부가 있다. 결혼하자마자 4차 희망버스 무대에 서면서 유명인사가 된 이들은 별난 부부답지 않게 호박꽃처럼 수수한 미소를 가지고 서귀포시 중덕 해안가 ‘구럼비’로 왔다.
제주해군기지, 경찰-해군의 폭력성을 고발한다.
고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가해자가“피해자는 평소 이기적이다, 아니다”,“피해자는 평소 사생활이 문란했다, 아니다”, “피해자는 사이코패스다, 아니다\"는 문항이 기재된 설문조사를 실시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제주지법 제3민사부(재판장 오현규 부장판사)는 정부와 해군이 강동균 강정마을회장 등을 상대로 낸 ‘공사방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일부 인용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주요하게 제주해군기지를 반대하는 이들에 대한 공사부지 내 출입을 금지한 것이다.
ICAAP는 세계각국의 학자들과 에이즈 감염인, 성소수자, 성노동자 등이 모여 에이즈와 관련된 문제를 논의하는 학술대회이다. 대회 진행장인 벡스코에서 소수자 단체 활동가이 FTA를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복지부는 부양의무자 제도를 폐지하고, 실질적인 최저생계비가 될 수 있도록 최저생계비 상대빈곤선 도입을 즉각 추진해야 한다. 또한 지역별, 주거형태별 편차를 최저생계비 결정에 반영해야 하며, 현금급여 수준을 높여야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