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취임 1년 곽노현, “남은 임기, 교사 책무성 확보”

취임 1년 곽노현, “남은 임기, 교사 책무성 확보”

취임 1주년을 맞은 곽노현 교육감이 남은 임기 동안의 과제로 ‘학교 현장과 교사의 책무성 확보’를 제시했다.

성공회대가 내게 가르친 대로 행동할 뿐입니다

성공회대가 내게 가르친 대로 행동할 뿐입니다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내가 평가받고 또 그것 때문에 내가 하는 일을 멈추고 학교를 떠나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일 해왔으며 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그리고 해야 하는 일이 여전히 남아있기에 우리를 계속해서 이곳에서 일하게 해달라고 너무나 상식적인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일제고사 반대, 말이 아니라 행동

일제고사 반대, 말이 아니라 행동

일제고사로 인한 교육현장의 파행이 이리 심각하고, 지난 3년간의 일제고사반대 투쟁으로 일제고사에 대한 대중들의 반감이 매우 크며, 게다가 6개 지역에서는 이른바 ‘진보교육감’이 존재하여 일제고사반대 투쟁을 보다 확장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음에도 교육운동진영, 특히 그 중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전교조의 대응은 지나치게 미온적이다.

반값 등록금을 위한 ‘2차 국민행동’ 돌입한다

반값 등록금을 위한 ‘2차 국민행동’ 돌입한다

6월 국회에서 반값등록금 논의가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무산되자, 대학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가 또 한 번의 ‘2차 국민운동’을 벌이겠다고 나섰다.

제주 해군기지 반대 여론을 다시 확인했다

제주 해군기지 반대 여론을 다시 확인했다

평화행진은 강정마을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여전히 해군기지 건설에 대해 강정마을 주민들이 허락하지 않았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리고 00마을 어촌계 주민들도 함께 연대해 이 문제가 강정마을 주민만의 문제가 아니고 제주도민들도 함께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진보교육감 6인, 교육혁신 공동 선언

진보교육감 6인, 교육혁신 공동 선언

주민직선 교육감 취임 1주년을 맞아 여섯 명의 ‘진보교육감’들이 이제 절망의 교육에 끝을 내자며 ‘교육혁신’을 선언했다. 서울, 경기, 강원, 광주, 전남, 전북 교육감은 30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교육혁신 공동선언문’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6.29 빈민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 열려

6.29 빈민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 열려

29일 종로 보신각 앞에서 ‘노점 탄압 중단! 강제퇴거․살인개발 중단! 빈민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가 열렸다. 빈곤사회연대, 반빈곤빈민연대, 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전국빈민연합,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11여름반빈곤연대활동공동기획단 등이 주최한 이날 결의대회에는 700여 명의 빈민들이 참여해 이명박 정부의 거짓 복지를 규탄하고 빈곤에 대한 근본 해결책을 촉구했다.

두리반의 승리, 어떻게 이어갈까

두리반의 승리, 어떻게 이어갈까

“협상 자체는 지난했어요. 녹음기 틀어놓은 것처럼 같은 얘기를 계속 반복해야 하는 과정이 몇 달 동안 지속됐죠.” 지루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표정이 되레 즐거워 보였다. 승리한 투쟁, 두리반에 대한 이야기였다. 이제 ‘작은 용산’이라는 수식어를 떼어버리고 다른 철거투쟁의 새로운 수식어가 될 두리반에서 28일 ‘매력만점 철거농성장’ 토론회가 열렸다.

“인권위 들러리 안 한다”…인권단체 보이콧 지속

“인권위 들러리 안 한다”…인권단체 보이콧 지속

‘현병철호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단체들로부터 계속해서 외면 받고 있다. 56개 인권단체들은 지난 3월 국가인권위원회가 추진하는 국제행사에 불참을 통보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가인권위원회의 2기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추진을 위한 인권정책관계자협의회 민간위원 추천을 거부했다.

김상곤 경기교육감, ‘조중동 인권조례 흔들기’ 정면 비판

김상곤 경기교육감, ‘조중동 인권조례 흔들기’ 정면 비판

학생인권조례의 본산으로 여겨지는 경기도교육청의 김상곤 교육감이,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교권이 추락한다는 보수 언론과 교원단체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최근 조중동이 잇따라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써가며 교권추락의 ‘배후’를 학생인권조례로 지목한 데 대해 김 교육감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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