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투쟁정당’ 출범 두달 “누구도 배제 없는 서울시를 위해”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가짜정당’인 탈시설장애인당의 서울시장 후보들이 이들의 정책 요구안인 노동권, 이동권, 탈시설 문제를 국민들에게 알렸다. 이들은 “기성 정치가 장애인을 언제나 시혜와 동정으로 대상화하고, 장애인의 주체적인 권리를 짓밟는 나중정치에 분노”한다며 “더 이상 나중 정치에 속지 않고자, 장애인 ‘먼저 투쟁’하는 당장 정치를 꿈꾼다”라고 밝힌 바 있다.
사회
은혜진 기자
2021.03.17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