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대강 논란] “4대강 공사 산업폐기물, 환경부가 은폐했다”

[4대강 논란] “4대강 공사 산업폐기물, 환경부가 은폐했다”

그는 “2006, 2007년 같은 경우 환경부가 환경영향평가에서 여기에 불법폐기물이 있고 토양이 오염되어 있다고 사법 당국에 고발을 10번 이상 했다”며 “환경부는 알고 있으면서 이 구간은 빼버렸고, 따라서 은폐하려고 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무상급식] 오세훈, 토건사업엔 돈 펑펑…부채 4배 증가

[무상급식] 오세훈, 토건사업엔 돈 펑펑…부채 4배 증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혈세로 무상급식반대 광고를 게재한 데 대해 진보정당과 시민단체들의 규탄 목소리가 시정 전반의 예산 낭비 논쟁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오 시장이 신문광고를 통해 무상급식 때문에 서울시 살림이 힘들어지는 것처럼 홍보하고 있으나 자신의 치적으로 남길 토건 사업에는 수천억 원의 예산을 들이며 불필요하게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전기 많이 쓰는데, 별 수 있나요?”

“국민들이 전기 많이 쓰는데, 별 수 있나요?”

지식경제부는 지역과 생태계 파괴에 대한 많은 우려에도 이번 주에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강행하려 하고 있다. 에너지시민회의는 22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지식경제부 앞에서 이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과 항의면담을 진행했다.

용산참사 2주기, ‘범국민 추모위원회’ 구성

용산참사 2주기, ‘범국민 추모위원회’ 구성

현재 30여 개의 노동, 인권, 종교, 사회단체와 정당들은 ‘용산참사 2주가 범국민 추모위원회(2주기 준비위)’를 구성하고, 이 밖의 단체와 시민들을 상대로 참여를 모아나가고 있다. 이들은 지난 14일, 2주기 준비위 참여단체 전체회의를 통해, 추모위원 1천명 모집과 2주기 주간 추모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추모 단체와 위원은 1월 15일까지 모집을 받는다.

동짓날, 노숙인의 죽음을 추모하다

동짓날, 노숙인의 죽음을 추모하다

지난 2001년부터 일 년 중 밤이 제일 길다는 동짓날에 매년 열리는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가 22일 늦은 7시 서울역 광장에서 열 번째로 열렸다.

[4대강 논란] 2주 결방 ‘추적 60분-4대강 편’, 22일 방송 결정

[4대강 논란] 2주 결방 ‘추적 60분-4대강 편’, 22일 방송 결정

지난 8일부터 2주간 결방 사태를 맞았던 KBS [추적 60분] ‘4대강 편’이 22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그동안 KBS는 낙동강 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방송을 보류해 왔으며, 제작진과 노조는 ‘청와대의 외압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KBS를 강하게 비난해 왔다.

정부의 인터넷 무단삭제는 ‘사이버 긴급조치’

정부의 인터넷 무단삭제는 ‘사이버 긴급조치’

천안함, 연평도 포격 등의 한반도 긴장상태가 발생했을 경우, 정부가 직접 인터넷 게시글을 삭제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 ‘인터넷 검열’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10년 지나도 사망률 높아”…10회째 맞는 노숙인 추모제

“10년 지나도 사망률 높아”…10회째 맞는 노숙인 추모제

매년 동짓날을 기해 열리는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가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홈리스행동을 비롯한 10여개의 인권시민단체들은 추모제 공동기획단을 구성하고, 추모제에 앞서 노숙인들의 복지 강화를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무상급식] 서울시 광고 “벌거벗은 아이, 인권 유린했다”

[무상급식] 서울시 광고 “벌거벗은 아이, 인권 유린했다”

서울시의 ‘무상급식 반대’광고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일간지 광고단에 실린 어린이의 벌거벗은 사진이 ‘아이의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는 목소리와 함께, 서울시의 주장이 사실을 호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종교계에도 예외없는 보수단체의 ‘빨갱이’ 사냥

종교계에도 예외없는 보수단체의 ‘빨갱이’ 사냥

어버이연합 회원들은 21일 3시 명동성당 앞에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사회분열 촉구 조장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사랑하고 감싸주고 용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성직자란 사람이 하나님의 뜻도 아닌 자신이 속한 단체의 뜻과 반한다고 대한민국 가톨릭 최고 지도자인 추기경을 비판하며 마녀사냥에 나서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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