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교육청, 시국선언 교사 징계 유보

전북교육청, 시국선언 교사 징계 유보

전북도교육청은 지난 16일 전교조 전북지부 간부 4명에 대한 법원의 유죄 판결로 인해 지난해 말 의결한 이들에 대한 징계안이 처리되는게 아니냐는 의견에 대해 “지금 징계권을 행사하는 것은 징계권 남용”이라며 유보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교사 폭력행위가 교원평가제 도입 명분 돼서는 안돼”

“교사 폭력행위가 교원평가제 도입 명분 돼서는 안돼”

“부적격 교사 퇴출”은 이후 도입될 교원평가제가 아닌 지금 현재 내부 징계위원회 제도 등을 통해 충분히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여태껏 이명박 정권과 교육당국은 이를 충실하게 운영하지 않았을 뿐이다. 성폭행 교사나 비리 주범, 폭력 교사 등에 대한 경징계와 일제고사 등 이명박 정권의 경쟁교육 정책에 반대하는 교사들에 대한 중징계 수위를 보면 이를 확인할 수가 있다.

보수우익, “박인주 철회 안하면 이명박과 결별”

보수우익, “박인주 철회 안하면 이명박과 결별”

청와대가 사회통합수석으로 박인주 평생교육진흥원장을 임명하자 국민행동본부 등 보수우익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보수우익 세력이 주축이 된 단체들은 \'박인주 사회통합 수석 임명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19일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었다.

“사학분쟁‘조장’위원회가 상지대 분규 조장해”

“사학분쟁‘조장’위원회가 상지대 분규 조장해”

참여연대, 민주노총, 전교조 등 28개의 노동, 인권, 교육, 시민사회단체들이 ‘비리재단 복귀 저지와 상지대 살리기 긴급 행동(긴급행동)’을 구성하고 19일, 교과부 앞에서 발족식을 열었다.

[4대강 논란] 4대강, 장마 침수 \’수질오염\’ VS \’홍수 땐 원래 흙탕물\’

[4대강 논란] 4대강, 장마 침수 \’수질오염\’ VS \’홍수 땐 원래 흙탕물\’

지난 주말, 장맛비로 인해 4대강 공사 현장인 함안보와 합천보가 침수되면서 4대강 공사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침수’와 ‘수질오염’을 우려하는 4대강범대위의 주장과 다르게 정부에서는 이번 장마로 인한 피해는 전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

‘화학적 거세’, 성폭력 문제 해결 못 한다

‘화학적 거세’, 성폭력 문제 해결 못 한다

지난 6월 29일, 국회에서 ‘성폭력범죄자의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이 의결됐지만, 일명 ‘화학적 거세’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인권적인 부분을 차치하더라도 치료가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 성폭력 범죄의 대책이 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의문이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4대강 논란] “문수 스님의 외침은 생명의 외침”

[4대강 논란] “문수 스님의 외침은 생명의 외침”

17일 오후 8시 서울광장에서 문수 스님 소신공양 국민추모문화제 ‘온생명을 위한 한생명의 노래’가 열렸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이 행사에서 추모제 참석자들은 문수 스님이 남긴 ‘4대강 사업 중단과 부패 척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보살핌’이란 유지를 받들겠다고 다짐했다.

성남시장, “국토부가 거짓말과 말장난 하고 있다”

성남시장, “국토부가 거짓말과 말장난 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6일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국토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국가인권위, 국가를 위한 위원회냐”

“국가인권위, 국가를 위한 위원회냐”

14일 오후 2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열린 ‘MB정권 출범 이후 국가인권위를 말한다’ 토론회에 참석한 이성훈 전 국가인권위 정책 본부장은 “국가인권위원회가 국가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위원회로 전락했다는 여론이 많다”고 말했다.

[4대강 논란] 전국최초로 전북도의회 ‘4대강사업 중단’ 결의안 채택

[4대강 논란] 전국최초로 전북도의회 ‘4대강사업 중단’ 결의안 채택

전라북도의회가 4대강 사업 즉각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전국 최초로 채택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도의회는 15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민주노동당 오은미 의원 등 26명이 발의한 4대강 사업 전면재검토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전격 채택했다.

기사 20,48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