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촛불시위와 온라인 광장 아고라. 다시 미디어

촛불시위와 온라인 광장 아고라. 다시 미디어

더 나아가 그런 재기발랄함이 포탈에 한정될 필요는 전혀 없다. 사실 그간 포탈의 폐해는 수도 없이 지적되어 더 할말도 없을 지경이다. 포탈은 인터넷의 다양성을 저해하고 주류 미디어의 확대재생산으로 담론 왜곡의 주범이다. 그 재기발랄함이 포탈을 넘어서는 그 무엇을 꿈꾸지 못하겠는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남은 촛불도 경찰에 의해 해산 조치

[미친소가 몰려온다] 남은 촛불도 경찰에 의해 해산 조치

방패를 앞세워 함성을 지르며 일거에 쏟아져 나온 전경들은 골목 안에 있던 시민들을 마구잡이로 폭행하며 골목 밖으로 쫓아냈다. 집단폭행 당해 바닥에 쓰러진 시민은 경찰에 의해 사지가 들려 연행됐다. 다수의 시민들이 방패에 찍히거나 돌에 맞아 피를 흘리며 구급차에 실려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운천 \”美쇠고기 고시, 국민 뜻 반영돼 다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운천 \”美쇠고기 고시, 국민 뜻 반영돼 다행\”

정운천 장관은 이번 수입위생조건 고시에 대해 \"추가협상을 통해 국익과 국민여러분의 뜻이 반영된 방안이 마련된 데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서울 시청 광장, 6.25 맞아 보수단체 행사 줄이어

서울 시청 광장, 6.25 맞아 보수단체 행사 줄이어

\'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자회\'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서울 시청 광장에서 \'6.25 전쟁 58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이들은 태극기와 유엔기 등 6.25 전쟁 참전국들의 국기를 잔디광장에 깔아놓고 참전 군인들을 추모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고시 강행에 네티즌들 \”3시 경복궁역으로\” 술렁

[미친소가 몰려온다] 고시 강행에 네티즌들 \”3시 경복궁역으로\” 술렁

정부와 한나라당이 내일(26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을 관보 게재키로 하자 광우병국민대책회의(국민대책회의)는 비상행동에 돌입했다. 또 다음 아고라 등 인터넷 게시판에는 정부의 고시 강행을 비판하는 글들이 빗발치며, 네티즌들이 크게 동요하는 분위기다.

아고라를 진압하라?

아고라를 진압하라?

물론 정부는 인터넷을 통제하기 위해 절치부심할 것이다. ‘아이핀’을 이용해 실명제를 확대하려는 잔머리들을 보라. 하지만 우리는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저항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행동할 것이다. 우리는 인터넷에서 계속 서로의 존재를 발견하고 인정하고 강화하는 과정을 거칠 것이다. 니들 맘대로는 안될걸!

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4부

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4부

세임올드스토리, 슈퍼키드, 벨라마피아, 고고보이스, 연영석

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3부

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3부

킹스턴루디스카, 골든팝스, 에브리싱글데이, 와이낫, 네스티요나, 꽃다지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의 광장을 대중적 정치주체 탄생의 공간으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의 광장을 대중적 정치주체 탄생의 공간으로

촛불집회는 아직 넘어서야할 수많은 경계들이 있고, 이 경계들을 넘어설 때 비로소 연대의 조건을, 그리고 해방적 주체의 탄생이 가능한 조건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대중들이 느끼는 분할선이 ‘안전’ 대 ‘불안전’이라면, 거기에 연대하기 시작하는 고리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한국사회에서 가장 ‘불안전한’ 지위에 놓인 사람들이 누구인가. 비정규직, 그리고 그만큼 또는 그보다 더한 정도로 이주노동자이다.

이명박 정부 민영화 추진 맞서는 \’공동행동\’ 결성

이명박 정부 민영화 추진 맞서는 \’공동행동\’ 결성

오늘(24일) 오전 11시 서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이들 단체들은 이명박 정부의 일부 공공부문 민영화 정책 중단 선언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민영화가 추진되고 있거나, 시간이 지나면 언제든 추진할 것으로 판단하고, 민영화가 가지고 올 민생 파탄을 막기 위한 공동행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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