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1부

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1부

타바코쥬스, 더실버라이닝, 두번째달 바드, 민설, 노찾사, 이한철

전경버스 방화시도 30대, 경찰에 넘겨야만 했나

전경버스 방화시도 30대, 경찰에 넘겨야만 했나

비록 횡설수설하며 자신의 행동을 납득할 만큼 설명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프락치가 아닌 다음에야 엄연한 촛불집회 참가자이다. 그가 든 촛불 또한 소중한 거다. 신원과 진술을 확보한 상태에서 꼭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미친소가 몰려온다] “명박산성과 촛불대전, 100부작 대하드라마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명박산성과 촛불대전, 100부작 대하드라마로”

“군함을 만드는 대우조선을 해외에 팔려하고, 롯데월드 때문에 보안 목적인 고도제한을 풀려고 하는 이명박 대통령이야말로 북한의 사주를 받은 빨갱이”라며 “거짓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이명박 장로는 회개하라”고 말하며 이명박 대통령과 보수언론을 동시에 비꼬았다.

[알림] \’민주주의·공영방송·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 생중계

[알림] \’민주주의·공영방송·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 생중계

민중언론 참세상은 23일(월) 오후 2시부터 경향신문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민주주의와 공영방송, 그리고 미디어공공성’토론회를 생중계 합니다. 생중계는 http://www.newscham.net/live 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목 : “민주주의와 공영방송, 그리고 미디어공공성”대토론회 주최 : 공공미디어연구소, 문화연대, 미디어행동 ‘신자유주의반대 공영방송 수호행동’, 프레시안 주관 :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후원 : 경향신문, 민중언론참세상 시간 : 6월 23일 오후 2시 – 18시 30분 장소 : 경향신문 대회의실 일정 등록 및 개회(14: 00 – 14: 10) 1부. 촛불집회와 미디어, 민주주의(14:10 – 16: 10) – 사회 : 원용진 (서강대 교수, 문화연대 집행위원장) – 발제 및 토론 1. 촛불집회의 대중문화, 매체정치(학)적 평가(14: 10 – 15: 20) ○발제 : 이영주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연구소 책임 연구원, 미디어문화센터 부소장) ○토론 : 이주향 (수원대학교 교양교직 교수) : 정희준 (동아대 스포츠과학부 교수, 프레시안 고정 칼럼니스트) : 김현석 (KBS기자협회장, 미디어포커스 진행) : 이기형 (경희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 2008년 6월 한국사회의 미디어공공성 위기현실 진단(15: 20 -16: 30) ○발제 : 이창현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시민환경정보센터소장) ○토론 : 정연우(세명대

[사진] 광화문 사거리를 점거한(?) 조선일보

[사진] 광화문 사거리를 점거한(?) 조선일보

22일 오전 8시 40분, 밤새 국민 토성을 쌓고 경찰과 공방을 벌였던 광화문 사거리. 끝까지 해산하지 않고 남아 있던 촛불시위대를 해산시키려고 경찰이 배치되었다. 새벽에 내린 빗물이 고여 있는 아스팔트 위로 조선일보 건물이 비쳤다.

촛불시위, 지치지 않는 즐거운 저항

촛불시위, 지치지 않는 즐거운 저항

6월 21~22일 촛불시위는 분말소화기, 경찰과 시민 간의 방송 설전으로 요약될 수 있다. 그리고 장맛비 속에서도 움츠러들지 않고 오히려 한바탕 놀아제꼈던 즐거운 에너지를 빼놓을 수 없을 터. 이 영상에는 그 아침의 순간들을 담았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경버스 방화 시도 남성, 시민들에게 덜미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경버스 방화 시도 남성, 시민들에게 덜미

새벽 4시 40분 경 한 남성이 전경버스에 불을 지르려다 시민들에게 저지 당한 후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세종로 사거리를 봉쇄한 전경버스에는 경찰이 화재 위험이 높은 구리스를 칠해 놓은 상태여서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막을 수 없는 시민들의 \’끼\’.. 시위를 축제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막을 수 없는 시민들의 \’끼\’.. 시위를 축제로

시민들에게 \'쇠고기 재협상\'과 \'이명박 퇴진\'은 더 이상 힘겨운 시위가 아니었다. \'투쟁은 즐거워야 한다\'는 명제는 딱 이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인 듯 하다. 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시내 곳곳에서 시작된 촛불들의 행진은, 22일 오전 8시경 마무리되는 분위기다.

광우병대책회의 \”추가협상, 또 한 번의 국민기만\”

광우병대책회의 \”추가협상, 또 한 번의 국민기만\”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정부가 발표한 미국산 쇠고기 추가 협상 결과에 대해 \"30개월 미만 광우병특정위험물질(SRM) 및 내장과 뼈의 수입문제, 30개월 이상의 쇠고기 수입 금지문제, 검역주권 문제 그 어느 것도 해결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또 한 번의 국민기만\"이라고 비판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대행진 이틀째 서울 시청 앞 떠들썩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대행진 이틀째 서울 시청 앞 떠들썩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등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에 반대하는 단체와 시민들의 48시간 비상국민행동이 이틀째 벌어지고 있는 21일, 서울 시청 광장과 청계광장 일대는 낮부터 많은 행사들로 활기를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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