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운천 \”美쇠고기, 이제 안심할 수준 됐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운천 \”美쇠고기, 이제 안심할 수준 됐다\”

정운천 장관은 이날 \"추가 협상으로 30개월 미만 뇌, 눈, 척수, 머리뼈는 들어오지 않고, 검역권한도 강화되었고, 오늘 추가 대책까지 발표했다\"며 \"일련의 조치로 국민들께서 안심할 수 있는 수준까지 왔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보수단체, KBS 앞 \’각목난동\’ 충격

[미친소가 몰려온다] 보수단체, KBS 앞 \’각목난동\’ 충격

연일 서울 여의도 KBS 앞에서 KBS 감사와 정연주 사장 퇴진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여온 보수단체 회원들이, \'공영방송 사수\'를 주장하는 시민을 각목으로 폭행해 시민들을 경악에 빠뜨렸다. \'뉴라이트전국연합\',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극우단체 회원 수십 명은 어제(23일) 오후 4시경 KBS 앞에서 일인 시위를 벌이던 50대 여성을 각목으로 때리고 발로 밟는 등 폭행했다.

[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 주제3토론문 전문

[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 주제3토론문 전문

공영방송에 종사하는 분들도 웰빙문화 아니고 70%에 동참할게 그러면, 사실은 조금 더 투명하게 조금 덜 쓰고 카메라 들고 쫓아가고, 이런 문화가 받아들여졌으면 한다.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는 기본 논리를 놓고 1:1로 붙어서는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 수 없다. 내가 안 먹어도 좋다. 조금 더 가난해도 좋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제도권 정치를 준비해주는 일을 같이 했으면 한다.

조준상, 공영방송의 민주적 책임성과 재민주화를 위해

조준상, 공영방송의 민주적 책임성과 재민주화를 위해

언론이란 관제고지를 장악하기 위한 현 정권의 계획은 아무런 수정도 없다. 오히려 촛불을 통해 ‘언론을 길들이고 장악하지 않고선 안정적인 국정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그 핵심에 공영방송의 국영방송화, KBS 2TV와 MBC 민영화, 신문-방송 교차소유가 있다. 현 정권은 이를 통해 미디어 지형 자체를 전면 재구조화시키려 하고 있다. 국가기간방송에관한법률(이하 국방법) 제정은 이를 추진하는 첫 번째 도미노에 해당한다.

이재국, \”좌파 적출? 거대 흐름 뒤집지 못할 것\”, 현덕수, \”YTN 무차별 몰염치 낙하산\”

이재국, \”좌파 적출? 거대 흐름 뒤집지 못할 것\”, 현덕수, \”YTN 무차별 몰염치 낙하산\”

동서고금을 통털어 위기가 아닌 국면에서 답안이 나온 적은 없었다. 위기일 때 가장 이성적이고 혁명적인 결과물을 견인했던 교훈을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지금의 미디어공공성 위기는 가장 이성적이고 혁명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 토양이 되고 있다. 모든 국민들이 이 부분을 틀어쥔다면 위기도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창현, 08년 6월 한국사회 미디어공공성 위기현실 진단

이창현, 08년 6월 한국사회 미디어공공성 위기현실 진단

현재 미디어 지형의 변화 방향은 공공성 훼손으로 가고 있다. 더 많은 상업주의, 더 많은 정치적 통제, 더 많은 국가기구의 동원, 더 적은 표현의 자유, 더 적은 문화적 다양성.. 그러나 촛불시위에 나선 시민들은 더 많은 민주주의를 원한다. 촛불시위의 기본적인 국민적 정서를 동의하고 소통하려면 국민적 정서를 이해하고 공공성 훼손을 결과하는 다양한 조치를 철회해야 마땅하다.

정희준, \”지역 미디어공공성 고민\”, 김현석, \”아고라가 다 하는데\”

정희준, \”지역 미디어공공성 고민\”, 김현석, \”아고라가 다 하는데\”

6월 11일에 보니까 놀랐다. KBS 어떡할 거냐, 아리까리하다 지켜줄까 말까 고민한다고 했는데, 카메라 기자 한 명이 맞고, 보도에서 서울대생이 맞은 걸 뉴스에서 보여주었다. 일요일까지 보도했는데, 월요일부터 분위기가 바뀌더라. KBS에서도 시위 현장을 보여주네 그런 거다 라고. KBS에 대한 기대가 많은 게 아니라 보여주기만 해달라, 보여주기만 해도 고맙다. 보여주기는 하네. 그런 거였다. 국민들의 요구가 큰 건 아니다. 부담은 그런 거다.

이영주, \”대중교통, 변증법적 커뮤니케이션\”

이영주, \”대중교통, 변증법적 커뮤니케이션\”

다매체 다채널 자체가 성숙한 민주주의와 광장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기존의 저널리즘과 새롭게 출현하는 저널리즘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확실성과 신뢰 진실에 기초한 저널리즘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2부

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2부

한예종 풍물패, 가요톱텐, 보드카레인, 허클베리핀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중 3 교과서에도 나오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소비자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중 3 교과서에도 나오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소비자

광고주에게 전화를 걸어 조선일보에 광고를 싣지 말도록 종용한 것이 왜 사이버테러인지, 애꿎은 주부들 협박하기 전에 중학교 3학년 교과서 60 - 61쪽을 먼저 공부할 일이다. 수능 공부하듯이 이 잡듯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중학교 3학년 사회 교과서는 소비자주권에 대해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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