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친소가 몰려온다] [알림] 오늘 밤 10시 국민대토론회 생중계

[미친소가 몰려온다] [알림] 오늘 밤 10시 국민대토론회 생중계

\'광우병 쇠고기 촛불운동,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대토론회는 오늘 촛불집회가 끝난 이후 밤 10시부터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며, 사회자와 15-20인 정도의 패널이 참석한다.

운동권과 좌파지식인의 이야기 매력없다

운동권과 좌파지식인의 이야기 매력없다

자신의 독점적인 권한과 권위를 다양한 행위자에게 위임하고 분산시킴으로써, 다양한 행위자를 참여시켜야 한다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 광우병대책위가 마련한 시민대토론회는 의미가 있다. 그곳에서 향후 전망이 나올 것이다. 선험적이고 폐쇄적인 운동권과 좌파지식인들만의 이야기는 더 이상 매력이 없다.

SK(주)를 재국유화하자

SK(주)를 재국유화하자

원유가 180달러가 된다면 고려하겠다는 유류세는, 인하에 그칠 것이 아니라 완전히 없애고 오히려 국고를 보조하는 기름 값 통제정책으로 여타 정유사들의 독점이윤을 깸으로써, 그야말로 국민을 위한 생산체제로 바꿔냄으로서 정치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국민이 그렇게 바라는 사회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이 독\” 발언 발맞춰 인터넷실명제 강화 움직임

\”인터넷이 독\” 발언 발맞춰 인터넷실명제 강화 움직임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7일 OECD IT 장관회의에서 \"인터넷의 힘은 신뢰가 담보되지 않으면 약이 아닌 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자, 주성영, 정병국 등 한나라당 의원들은 인터뷰를 통해 인터넷실명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을 피력했다.

나우콤 사장 구속 사태로 바라본 저작권에 대한 두 가지 관점

나우콤 사장 구속 사태로 바라본 저작권에 대한 두 가지 관점

타인의 저작물을 허락 없이 이용하는 것이 무조건 \'파렴치한 범죄\'도 아닐뿐더러, 사회적인 손실도 아니다. 또한, 불법복제로 인한 권리자들의 피해만이 강조되고 있을 뿐, 지나친 보호기간(예를 들어, 50년이면 강산이 다섯 번 변화할 기간이다), 공적 자원이 투입된 저작물에 대한 이용제한(예를 들어, 공영방송 KBS의 드라마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가?), 공정이용의 축소(예를 들어, 비영리 인터넷 방송은 더이상 불가능하다.) 등 이용자의 권리 침해는 애써 무시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명박산성 앞에 국민토성 쌓아 올리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명박산성 앞에 국민토성 쌓아 올리자\”

장마가 시작된 탓에 촛불의 숫자는 줄어있었지만,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는 여전히 뜨거웠다. 18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밝혔다. 예전에 비해 참가인원은 줄어있었지만, 이날 시민들은 \"아직 촛불을

좌파(左派)가 좌파(座派)로 남지 않으려면

좌파(左派)가 좌파(座派)로 남지 않으려면

좌파(左派)가 좌파(座派)로 남지 않으려면 촛불의 심지에서부터 촛불의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촛불의 외부에 서서 외부 나름으로 일을 해 나가야 한다. 촛불이 사그라지는 것이 아니라 횃불이 되는 것이 우선이다. 촛불 외부의 투쟁은 투쟁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녹색스트라이크] 반복되는 역사 속에서 지식인의 역할을 되짚어 본다

[녹색스트라이크] 반복되는 역사 속에서 지식인의 역할을 되짚어 본다

조 교수가 아무리 선량한 뜻으로 중앙일보에 기고하더라도 이건 아니다. 거리에 나와 시민들이 조중동을 향해 뭐라고 하는지 똑똑히 들어야 한다. 그 소리를 듣고도 삼류 찌라시 보다 못한 종이쪼가리에 글을 쓸 순 없다.

의료 민영화가 가져올 디스토피아

의료 민영화가 가져올 디스토피아

정부가 당연지정제 폐지 정책을 철회했다고 해서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정책과 건강보험 고사 작전까지 폐기한 것은 아니다. 정부는 민간의료보험사에 개인의 질병 정보를 넘겨주는 등 특혜를 제공하여 민간의료보험 시장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진보평론 여름호, \’보수시대 좌파운동의 재구축\’ 특집 다뤄

진보평론 여름호, \’보수시대 좌파운동의 재구축\’ 특집 다뤄

이성백 편집인은 “‘보수시대 좌파운동의 재구축’을 단순한 이론적인 수준의 글로서 읽지 않기를 바란다”고 언급하고 “범좌파정치연합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제안하는 실천적인 안목 속에서” 진보평론 36호를 읽어줄 것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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