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이 중고등학생들이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에 대거 참여하고 있는 것에 대해 “뒤에서 종용하는 세력이 있다”라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을 지목해 논란이 되고 있다.
경찰이 미국산 쇠고기와 관련해 중고등학생들 사이에 퍼지고 있는 ‘5.17 휴교시위’ 문자메세지를 수사하겠다며 학교에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분당경찰서가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S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직접 만나 문자메세지 내용과 발신번호 등을 파악해 간 것.
미디어운동단체 대표들은 의견서에서 ‘현 법안 및 시행령(안)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으로 △공익적 콘텐츠 활성화의 문제 △접근성의 문제 △개인정보 보호의 문제 △메뉴구성 및 운용의 문제 △이용자 위원회의 문제 등 크게 다섯 가지를 적시했다.
IPTV에서 공공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컨텐츠의 공공성, 플랫폼의 공공성, 개인정보보호, 이용자와 시청자의 권익을 보장해야 한다. 공공성 담보의 큰 가치로서 민주주의와 참여 지향적인 미디어가 IPTV를 통해 구현되어야 한다.
미디어운동단체들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 제정 과정에 시민사회 의견 수렴 절차를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국민으로서 화가 나서 참여한다. 우리는 개돼지보다도 못한 건가? 1차적인 피해자는 급식을 먹는 학생과 군인이다. 식재료를 납품하는 회사들은 이윤을 조금이라도 더 남기기 위해 무조건 구입하여 공급할 것이다. 화가 왜 났냐고? 학교자율화, 영어교육 강화 등 학생들의 피를 말리려는 대통령이라는 인간 때문에 화났다.
“이명박이 왜 대운하를 파겠다고 하는지 이제야 알겠다. 학원 자율화 해가지고 공부하다가 죽어버린 사람들, 의료 민영화 때문에 병원 못가서 죽는 사람들, 광우병 쇠고기 먹고 죽은 사람들 묻으려고 파는 것 같다”
한미 쇠고기 협상이 전국민적인 우려와 분노를 낳고 있는 가운데, \'한미FTA저지울산운동본부\'는 6일 오후 2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우병 쇠고기 졸속협상 무효화와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학생이든 일하는 사람이든 끝나고 오면 밤인데 그러면 집회 결사의 자유가 거짓말 아니냐. 이명박 정부 들어서 군사독재 시절로 돌아간다는 느낌도 들고 한 마디로 말도 안 되는 얘기 같다
마이크를 잡은 한 중학생은 \"중간 고사 끝나서 이제 놀아야 할 시기인데, 이 나이에 내가 광우병 걱정하고 앉아있어야 되나요? 이게 정상이에요?\"라고 울분을 토해 많은 환호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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