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슨 일 하세요?] 2억5천만 원 있어야 법조인 된다

[무슨 일 하세요?] 2억5천만 원 있어야 법조인 된다

천국의 하느님과 지옥의 염라대왕이 다툼이 생겨 소송을 했는데, 하느님이 졌단다. 천국에는 변호사가 한 명도 없어서...... 그래서 변호사직을 포기하고 다른 일을 찾아봐도, 가난한 사람이 전문직으로 갈 수 있는 문은 이미 닫혔거나 닫히고 있다.

태풍 \’나리\’, 무분별한 개발 그리고 제주

태풍 \’나리\’, 무분별한 개발 그리고 제주

제주도가 경제성장을 외치며 진행한 개발사업들이 오히려 도민들의 생존을 위협한 것이다. 물난리를 일으키는 이러한 막개발은 지금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그리고 다가올 미래에 최근의 재해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치수대책과 정반대로 가고 있는 개발사업들을 원상태로 복구하는 것이 기본원리이다.

명절 잘 보내고…

명절 잘 보내고…

[2007 추석특집] 결혼 5년 차 그녀의 이야기

[2007 추석특집] 결혼 5년 차 그녀의 이야기

누군가는 기혼에 아이까지 있는 여성은 ‘퇴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출근을 한다’고 했다. 그 말 참 잘 지었다. 어찌 그리도 잘 묘사를 했는지.명절도 그렇다. 기혼 여성에게는 명절이 ‘휴식’이 아니라 ‘또 다른 일과 스트레스’의 연장이다.

[2007 추석특집] 세상이 말하는 혼기가 꽉 찬 여자 추석 나기

[2007 추석특집] 세상이 말하는 혼기가 꽉 찬 여자 추석 나기

20여년 후. “니네 엄마 있냐??”.....라고 묻지는 못하지만, 그와 유사한 위기와 공포를 최근 느끼기 시작했다. 비단 명절뿐이 아니다. 몇 가지 시추에이션을 보자면 이렇다.

[2007 추석특집] 참세상 기자들이 추천하는 명절 보내기 비법!

[2007 추석특집] 참세상 기자들이 추천하는 명절 보내기 비법!

올 해 추석 연휴는 유난히 길다. 이 긴 명절연휴를 보내는 비법. 참세상 기자들이 전수한다. 사실 모아놓고 보니까 별다를 건 없지만 기자들이 며칠을 고민하며 만들어낸 비법이니 넓은 마음으로 살짝 따라해보는 것이 어떨까. 자! 참세상 기자들의 비법 속으로 GO GO! GO GO!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언제 실려 갈지 모르니까 돈을 좀 달라고 하시네요”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언제 실려 갈지 모르니까 돈을 좀 달라고 하시네요”

9월 19일 오후, 구청 앞에는 용산동5가 세입자 두 분이 얇은 비닐 한 장을 덮고 내리는 빗줄기를 고스란히 온몸으로 받으며 누워있다. 한 분은 오늘 병원에 실려 가셨다 한다. 지난 토요일에 “구청 앞이 편해.”라고 하셨던 분이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긴급특종 취재하러 와주세요!”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긴급특종 취재하러 와주세요!”

“부랑자 수용소인지 모르고 보냈습니까?” “우린 그런 뜻이 없었습니다. 하루이틀 본 사이도 아닌데... 용산구청에서 협조가 없어 시청 당직실에 하루라도 편히 쉴 수 있는 데가 어디냐고 물어봐서 가게된 겁니다.”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국민운동본부(준) 출범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국민운동본부(준) 출범

가계 부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사교육비. 20일 흥사단 대강당에서는 \'대학의 서열 체제를 깨지 않으면 영원한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문제의식 속에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국민운동본부 준비위원회\'가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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