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논술 특강대학들의 오만과 망상

논술 특강대학들의 오만과 망상

교육부와 각 대학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사교육 논술특강에 돈을 쳐들이고, '외워쓰는 논술'로 만족해야하는 2008 대입예비 수험생이하 유치원생, 입시 '교육'이라는 미명아래 가당치않은 피해를 고스란히 감수해야하는 수험생들의 실상을 읽고 제대로 된 입시정책을 세워야한다.

“제재는 곧 전쟁이다”

“제재는 곧 전쟁이다”

한반도의 평화실현을 위한 ‘1022 반미반전 민중대회’가 예정보다 다소 늦은 4시 30분 경부터 광화문 세종로사거리에서 진행되었다. 전국비정규직노동자대회, 민주노동당 결의대회를 마친 2천여 명의 회원들까지 총 5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이번 민중대회는 대북제재 중단 등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북미정세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실현과 주한미군 재배치를 위한 평택미군기지 확장 저지, 한미FTA 중단 등 주요 현안문제에 대한 각계의 뜻을 모았다.

정부가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대학정책 제언

정부가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대학정책 제언

국립대 법인화는 비시장 영역이어야 할 학문과 교육의 상품화와 대학의 시장화를 전면적으로 관철시키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정부가 그런 유인 정책을 포기하고, 그와는 전혀 다른 유인 정책을 강구하라는 것이다.

‘국립대 법인화’를 반대 할 수밖에 없는 6가지 이유

‘국립대 법인화’를 반대 할 수밖에 없는 6가지 이유

우리는 정부가 대학의 신자유주의적 개혁을 완결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국립대 법인화 정책을 단호히 반대하며, 정부가 국립대 법인화를 지금이라도 당장 철회하고 대학개혁 방향을 발본적으로 쇄신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사회서비스 확충전략, 시장 확대 위한 ‘산업구조조정’”

“사회서비스 확충전략, 시장 확대 위한 ‘산업구조조정’”

수식어로 정부의 고용확대정책을 포장하고 있지만, “빈곤문제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저임금노동을 만들고, 그것이 시장 확대로 이어지고, 또 다시 기존 저임금 노동자들은 다른 산업으로 밀려나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사회서비스 확충전략’의 핵심 함의

“정부, 실효성 없는 고용확대계획 앞뒤 없이 쏟아내”

“정부, 실효성 없는 고용확대계획 앞뒤 없이 쏟아내”

동자에게 ‘일’을 주어 실업문제를 해결하고, 게다가 그 일은 ‘사회적’이기까지 하니 한국 사회 최대의 화두인 빈곤문제가 금방이라도 해결될 듯 하다. 그러나 과연 노무현 정부의 고용창출전략에는 시대의 문제를 해결할 만한 뭔가 특별함이 있을까?

인디다큐페스티발2006 트레일러

인디다큐페스티발2006 트레일러

인디다큐페스티발2006 트레일러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노동.인권.평화단체, ‘북 핵실험’ 관련 토론회 개최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노동.인권.평화단체, ‘북 핵실험’ 관련 토론회 개최

북 핵실험에 대한 진보진영 내 입장차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북 핵실험 국면, 민중운동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미 진보진영에서는 지난 12일 민중연대와 통일연대가 북핵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토론회에서는 민족․통일운동 단체들을 중심으로 ‘북핵 용인론’에 무게를 두는 입장들이 제출되었고, 민주노동당 내에서는 최근 이 문제를 둘러싸고 격론이 일고 있다. ‘자위적 차원’의 북의 핵무장에 대한 입장과 북 핵실험이 향후 한반도 정세에 미칠 파장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문화연대, 사회진보연대, 이윤보다인간을, 전진, 평화인권연대 등 7개 노동․인권․평화 단체들이 주최한다. 이들은 “북 핵실험을 둘러싼 진보진영 내 시각차가 존재 한다”며 “공동의 토론회를 통해 현재 북 핵실험 국면에 대해 운동진영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지혜를 모으고자 한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북핵 문제가 진보진영 내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 노동․평화․인권 운동 단체들은 북 핵실험에 대해 어떠한 입장과 해석들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이번 토론회는 19일 오후 3시 공무원노조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10명이 주택 5천개 소유, 160만 명은 지하방 신세”

“10명이 주택 5천개 소유, 160만 명은 지하방 신세”

한국에서 집을 많이 가지고 있는 상위 10명이 소유한 전체 주택수는 5천508호에 달하는 반면, 68만 가구 16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지하방, 옥탑방, 판잣집 등 극도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곤 없는 세상을 꿈꾸며

빈곤 없는 세상을 꿈꾸며

빈민들, 공간점거 및 인권권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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