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오전 11시 서대문 경찰청 앞에서 인권단체들은 집회시위의 자유를 억압하는 노무현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기자회견장에 난입하여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선전물품을 빼앗는 난동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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