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화가 무엇이냐”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화가 무엇이냐”

‘평화가 무엇이냐’라는 노래는 평화를 정의하는 속에서 ‘공장에서 쫓겨난 노동자가 원직복직하는 것이 평화’이고 ‘두꺼비 맹꽁이 도롱뇽이 서식처 잃지 않는 것이 평화’이며 ‘가고 싶은 곳을 장애인도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평화’ ...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NO FTA! 왜? 거짓말이니까. 모이자 9.24평화대행진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NO FTA! 왜? 거짓말이니까. 모이자 9.24평화대행진

선전전이 끝나고 비가 억세게 내려 예정됐던 촛불문화제는 진행되지 못했다. 대신 전국행진의 의미가 9.24를 대중적으로 조직한다는 데에 그 뜻을 모아 간담회로 대체하고 이후 지역에서 좀더 9.24를 알려는 것으로 촛불문화제를 대신하기로 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우리는 지지 않을 것이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우리는 지지 않을 것이다”

창원에서의 마지막 아침 선전전을 마치고 9월 14일, 드디어 예정했던 일정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부산에 도착했다. 어느덧 벌써 7일의 일정이 시작된 것이다.

정부, 에이즈예방법 개정안 국회 제출

정부, 에이즈예방법 개정안 국회 제출

개정안은 ‘사용자는 감염인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고 했을 뿐, 이 규정을 사용자가 어겼을 경우에 대한 법적 제재 내용이나 감염인의 구제절차 등의 내용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왜 거짓말 했는지 대답해라”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왜 거짓말 했는지 대답해라”

KBS와 인터뷰를 하겠다며 무너진 대추분교 운동장에 나타난 김춘석 주한미군기지이전대책기획단 부단장.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절대 안 나가”… 악만 남은 대추리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절대 안 나가”… 악만 남은 대추리

대추리의 가을볕은 뜨거웠다. 갖가지 곡식을 살찌우기 위해 가을볕은 변함없이 내리 쬈지만 대추리에는 주민들의 울부짖음만 가득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열린우리당 해체, 노무현 퇴진”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열린우리당 해체, 노무현 퇴진”

김유철 씨는 “인터넷을 통해 허물어가는 평택을 보았다”며 “내가, 우리 아이들이, 친구 가족들이 함께 묵었던 집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결코 나는 잊지 못할 것이다. 쓰러진 집을 다시 짓자”며...

“보상 아니라 대대로 내려온 땅 지키기 위해 싸운다”

“보상 아니라 대대로 내려온 땅 지키기 위해 싸운다”

지난 8일부터 평택미군기지 확장 반대와 한미FTA저지를 위해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전국행진단'이 14일 부산에 도착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포토뉴스] 사람이 살고 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포토뉴스] 사람이 살고 있다!

9월13일 새벽 대추리, 도두리 일대의 주택강제철거가 시작되었다. 국방부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은 철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발표했으나 사람이 살고있는 집까지 철거를 감행하여, 한 때 큰 불상사를 초래할 뻔하였다.

페미니스트라는 낙인

페미니스트라는 낙인

페미니스트라는 낙인은 권력을 상징하는 주류남성들이 감추고 싶어 하는, 두려움의 결과물이다. 그렇다면 남성들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까? 대부분의 여성들은 남성과의 관계망에 의존하여 살아가지만 모든 남성들은 여성과의 관계에 기생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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