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저임금연대, 2007년 최저임금 ‘877,800원’ 요구

최저임금연대, 2007년 최저임금 ‘877,800원’ 요구

“1만불 시대가 올 때까지 참자고 하던 사람들이 1만불 시대가 되니까 2만불 시대까지 기다리자 하고, 이제는 3만불 시대까지 허리를 동여매자고 한다”며 “얼마나 더 허리를 동여매야 하는가”라고 반문하며...

전노련, 오세훈 당선자 동대문운동장 철거 계획 철회 촉구

전노련, 오세훈 당선자 동대문운동장 철거 계획 철회 촉구

“동대문운동장에서는 청계천 노점상 900여 명이 풍물벼룩시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동대문운동장을 철거한다는 것은 운동장 안의 노점상과 동대문과 청계천 일대 노점상 3천여 명을 죽음으로 내모는 것”

위로밖에 모르는 친절한 계진씨

위로밖에 모르는 친절한 계진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준)는 6월2일 열린 한나라당 지방자치단체 당선자 약속실천 다짐대회에서 기습시위를 벌이고 김범일 한나라당 대구시장 당선자의 활동보조인제도화 약속을 촉구했다. 대회가 끝날 무렵 대회장 밖에서 활동보조인 제도화를 요구하는 장애인들에게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이 친절하게 다가와 손을 잡았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절규하는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갈 수 없어서 위로하러 왔다”며 열심히 위로한다.

[알림] ‘인터넷 예절, 당신의 얼굴입니까’ 기사정정

[알림] ‘인터넷 예절, 당신의 얼굴입니까’ 기사정정

6월 7일 민중언론 참세상 기사 중 <인터넷 예절, 당신의 얼굴입니까?> 글에서 사실 관계가 부정확한 보도가 있어 바로 잡습니다. 기사 내용 중 <그는(왕상한 교수) 이상배 의원이 마련한 실명제법안에서 ‘정부산하기관, 신문사, 방송사, 정당, 포털사이트’로 설정하고 있는 적용대상 범위에 대해 “실명인증 의무를 일정범위로 제한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라는 문장에서 왕상한 교수가 그와 같이 발언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최초 보도한 위 내용은 기사 본문에서 삭제했으며, 관련 부분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이 보도와 관련 공청회 발제자로 참여한 왕상한 서강대 교수에게 본의 아닌 피해를 입히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민중언론 참세상은 이후 정확한 사실 보도에 힘쓸 것을 약속합니다.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그때 그 광장에 초대형 월드컵 백화점이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그때 그 광장에 초대형 월드컵 백화점이

이 백화점에는 없는 게 없다. 음식과 옷은 당연하다. 핸드폰 매장은 물론 방송국, 인터넷 포털, 그리고 은행까지도 입점해... 상품에는 획일적으로“필승!”,“태극전사”,“할 수 있다!”등의 호전적이며 촌스런 군대식 포장이 가득하건만...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걷어 차지마라. 노점상이 축구공이냐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걷어 차지마라. 노점상이 축구공이냐

파산하거나 해고된 노동자들, 거리로 내몰리는 철거민들 그리고 노점상들, 이들에게 그나마 쥐어준 길거리 삶조차도 ‘대한민국’ 이라는 구호 속에 묻혀 또 다시 삶 자체를 포기당하고 있다.

인터넷 예절, 당신의 얼굴입니까?

인터넷 예절, 당신의 얼굴입니까?

“현재 인터넷에는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악취가 나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과 그것을 방치하는 운영자들, 그리고 사회에 이렇게 악취가 진동을 하는데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한민국은 지금 월드컵보다 중요한 게 정말 없나요?

대한민국은 지금 월드컵보다 중요한 게 정말 없나요?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열정의 중심에서 반대를 외치는’ 활동가들의 반월드컵 게릴라 문화행동이 6일 새벽 전격 개시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저지여성대책위’도 출범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저지여성대책위’도 출범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폭풍의 눈으로 꼽히는 한미FTA 제 1차 협상이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민주노총여성위원회, 한국노총여성위원회 등 총 15개 각 계 여성단위들로 구성된 한미FTA저지여성대책위(여성대책위)가 7일 세종로 정부정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범을 알렸다. 이들은 앞으로 ‘빈곤과 차별, 폭력의 정점에서 여성의 삶을 파탄시킬 한미FTA의 대 재앙에 맞서’ 한미FTA와 여성의제를 개발, 각 지역 여성대책위를 6월 혹은 7월초 안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별 순회강연회 및 각 단체별 실정에 맞는 여성실천단 활동들을 벌여간다. 류화영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사무국장은 “월 1회 여성집중 실천의 날을 정해 거리선전전을 벌여나가고 여성의제와 관련된 포럼 및 토론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구체적 사업을 밝히고, “지역별 대책위도 꾸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성대책위는 다른 공동대책위들과 마찬가지로 참가한 전 단위의 집행위원장을 공동집행위원장으로 구성되며, 상임집행위원장은 이정옥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사무총장이 맡았다. 한편 같은 날 전남지역 여성대책위가 출범했다. 여성대책위가 7일 출범하면서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6월 ‘한미FTA저지소비자공대위’까지 출범하면 총 15개 부문 공동대책위로 완성된다. “절대적 빈곤과 사회양극화, 차별의 최대 희생양은 여성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여성대책위는 출범선언문에서 “노동유연성의 절대화를 강요하는 한미FTA가 체결되면 이미 비정규직 노동자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알림] 월드컵 너머,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알림] 월드컵 너머,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민중언론 참세상이 '문화연대'와 월드컵 공동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월드컵 너머,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을 제목으로, 월드컵을 넘어서는 글쓰기와 직접문화행동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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