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반월드컵 게릴라 문화행동 ‘작전’ 개시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반월드컵 게릴라 문화행동 ‘작전’ 개시

스티커를 거리에 붙인다고,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월드컵 ‘광풍’을 잠재울 수 있겠냐마는 활동가들은 ‘집 나간 정치적 이성’은 돌아와야 한다고 말한다.

활동보조 쟁취하여 거리를 활보하자!

활동보조 쟁취하여 거리를 활보하자!

활동보조인 서비스 제도화 투쟁이 서울 승리에 이어 대구에서도 무기한 노숙농성 중이다. 대구투쟁을 통해 서울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활동보조 서비스 제도화의 길이 열려야 한다.

[정대성의 독일통신] 월드컵 앞두고 우려 높아지는 극우파의 외국인 폭력

[정대성의 독일통신] 월드컵 앞두고 우려 높아지는 극우파의 외국인 폭력

독일에서 극우파의 준동을 막아낼 근본적인 요소는 경찰 공권력이라기보다, 이성과 상식에 기댄 일반 시민들의 하나된 힘이기 때문이다.

“48억 공중에 날린 서울대병원 경영진은 사퇴해야”

“48억 공중에 날린 서울대병원 경영진은 사퇴해야”

“한국의 대표적인 공공병원인 서울대병원이 경영진의 잘못된 판단으로 48억여 원을 공중에 날리고, 수많은 인적 자산을 투입한 프로젝트가 완전히 허황된 것으로 드러난 지금에도 경영진이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도롱뇽의 목소리를 저버린 대법원

도롱뇽의 목소리를 저버린 대법원

지율스님의 목숨을 건 100일이 넘는 단식, 시민사회단체들의 요구에도 대법원은 결국 도롱뇽의 목소리를 저버렸다.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산에서 만나는 노란 양지꽃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산에서 만나는 노란 양지꽃

산과 들이 만나는 곳은 다른 곳보다 더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고 그 꽃들을 쫓아 더 많은 벌레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김우중 전 회장 징역 10년, 추징금 21조

김우중 전 회장 징역 10년, 추징금 21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30일 20조원대 분식회계 및 9조 8천억원의 사기 대출, 재산국외 도피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0년과 추징금 21조 4천 484억원,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연간 20조원대의 분식 회계, 10조원에 가까운 사기 대출, 32억 달러 상당의 재산 해외 도피 혐의와 1천억원 넘는 횡령 혐의 모두 유죄로 인정됐다. 그러나 정치인 뇌물공여 혐의는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기업 윤리를 망각한 편법 경영으로 국민 경제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 데 대해 엄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히며 “징역 10년의 실형을 선고하지만 피고인이 고령인 점,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구속집행정지처분을 취소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선거실명제 폐지하라!

선거실명제 폐지하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선거실명제 전면거부를 선언하고 불복종운동을 벌이고 있는 ‘민중의소리’에 550여만 원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한 가운데 인권사회단체들과 인터넷언론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민중의소리’ 과태료 부과 철회하라”

“‘민중의소리’ 과태료 부과 철회하라”

“선거실명제가 시행된 이후 인터넷언론사 게시판 등에는 독자들이 정치적 의견을 표출하는 글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고 분위기를 전한 뒤 “선거실명제는 인터넷 상의 국가보안법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추모의글]먼저 떠난 상덕에게…

[추모의글]먼저 떠난 상덕에게…

그동안 너를 힘겹게 짓누르던 삶의 무게를 이제 그만 내려놓고 먼저 간 그곳에서라도 고통 없이, 아픔 없이, 질병 없이, 편안히 살기만을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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