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농민대회 당시 경찰의 과잉 진압에 의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고 전용철 씨 시신을 서울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경찰과 대치중이다. 전국농민총연맹에 따르면 현재 서해안 대천 나들목에서 전용철 씨 시신 탈취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기초법) 전면개정 요구가 거센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부양의무자 기준을 1촌으로 축소하는 범위에서 개정안 통과를 추진하고 있어 빈민단체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보건의료단체연합,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YMCA 등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생명공학감시연대는 공동성명서를 내고 “황우석 교수는 진실을 밝혀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국민의례에 앞서 참석자 확인이 있겠습니다. 참석해 주신 귀빈들께서는 오른쪽 팔거리 위에 다섯 손가락을 찍어 지문을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C187번 분은 장갑을 벗고 손가락을 찍어 주세요”
“혈액안전관리의 부실함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전염병 병력자들이 마치 고의적인 전염자들인 것처럼 편견을 조장하는 비열한 대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언제라도 간단한 ‘갈쿠리’나 ‘그레’ 한 자루만 갯벌에 들고 가면 항상 그 댓가를 주는 고마운 갯벌, 그 갯벌에 살면서 많은 어머니들은 힘들었던 삶을 해치며 살았고, 가족을 일으키고 삶의 희망을 가졌다.
'젠더, 섹슈얼리티, HIV/AIDS와 인권: 아시아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아시아 각국 성적소수자와 HIV/AIDS 감염인들의 인권 현황을 공유하고, 인권 증진을 위한 공동의 전략을 논의하게 된다.
2005년 11월 쌀개방 저지 투쟁에 나선 농민들의 삶의 현장과 투쟁의 현장을 사진에 담았다.
11월 5일 청계천 광장에서 3회 성폭력 말하기 대회 거리 전시와 길거리 설문, 그리고 재미있는 지하철 퍼포먼스가 열렸다. 이날 사전 거리행사는 거리에서, 신나고 유쾌하게 성폭력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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