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현장플러스] 본격화된 개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나?

[현장플러스] 본격화된 개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나?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인터넷 여론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그 끝을 헤아리기 힘들만큼 강화되면서, 일각에서는 정보통신산업 위축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조중동 일간지 광고주 불매운동 글을 쓴 네티즌 압박에 이어 사이버 모욕죄를 신설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요, 차라리 해외 포털을 이용하자는 네티즌의 흐름도 일고 있는 상항입니다. 불통정부의 막장정책,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는 위헌정책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국민 여론에는 더욱 등을 돌리는 정부는 여기다 한술 더떠서 개헌을 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현장플러스에서는 정부 여당, 야당이 한목소리로 주장하고 있는 개헌의 내용과 지난 역사 속 개헌의 과정을 알아봅니다. 먼저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하주영/ 함께 얘기 나눌 분은 인권운동 사랑방의 박래군 활동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박래군/ 인사 하주영/ 김형오 국회의장은 “자신의 임기 내 개헌을 하겠다”며 개헌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고 있고 한나라당뿐 아니라 야당을 포함한 정치권에서는 개헌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왜 지금 개헌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① 박래군/ 하주영/ 대한민국 건국 이후 총 9차례의 개헌이 이뤄졌다는데, 모두 대통령 선출 방법과 임기 등 국가권력의 통치방법에 관한

볼리비아를 위협하는 가진자들의 반란

볼리비아를 위협하는 가진자들의 반란

“주민투표는 선거법원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불법행위”라며 주민투표가 연기 또는 취소돼야 한다는 볼리비아 연방정부의 기존입장을 재확인 했다.

볼리비아 개헌, 극단 대립 해결책 찾을까?

볼리비아 개헌, 극단 대립 해결책 찾을까?

4개 주정부는 지난 11월 24일과 12월 9일 제헌의회에서 개헌안이 통과되자 12월 15일 중앙정부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다. 이 주들은 자체 주민증을 발급하고 자체 경찰력을 두어 치안을 확보하는 등 중앙정부와 독립적으로 주를 운영하고 있다.

차베스의 뼈아픈 개헌실패, 무엇때문인가

차베스의 뼈아픈 개헌실패, 무엇때문인가

혹자들은 이번 개헌안 국민투표 부결이 차베스의 소위 ‘연임제한철폐’에 대한 베네수엘라 민중들의 불만이었다고 분석한다. 이러한 분석이 근거없음을 드러내는 결과는 바로 A블록과 B블록의 찬반결과가 거의 차이가 없다는 점이다.

베네수엘라, 뜨거워지는 개헌 열기

베네수엘라, 뜨거워지는 개헌 열기

12월 2일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1999년 제헌의회를 통해 만들어진 볼리바르주의 헌법 350개 조항 중 69개 조항에 대한 찬반투표를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하게 된다.

[2007 대통령 선거] 문국현, “중임제 등 ‘임기 중 개헌’ 추진”

[2007 대통령 선거] 문국현, “중임제 등 ‘임기 중 개헌’ 추진”

문 후보는 ‘개헌’ 추진을 위해 “취임 직후 ‘범국민개헌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며 “4년 중임제로 합의된다면 내 임기를 1년 단축하여 대선과 총선이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 개헌반대 첫 대규모 시위

베네수엘라, 개헌반대 첫 대규모 시위

수천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시위는 개헌에 반대하는 첫 대규모 시위로, 향후 개헌을 둘러싼 진통을 예고하고 있다.

차베스, 새 개헌 내용 의회에 밝혀

차베스, 새 개헌 내용 의회에 밝혀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15일 새 개헌 내용을 의회에 밝혔다. 개헌의 내용에는 대통령 연임제한 폐지 및 대통령 임기를 6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는 내용도 들어있다.

일본, 개헌 국민투표법 강행처리

일본, 개헌 국민투표법 강행처리

일본국헌법 개정을 위한 국민투표법안이 14일 국회 참의원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되어 성립되었다. 이 날 국회 앞에는 아침부터 300여명의 노동자와 시민들이 모여들어 국민투표법안 반대와 개헌 저지를 외쳤다.

盧, 지지세력 부재 토로.. 親盧, 결집으로 화답

盧, 지지세력 부재 토로.. 親盧, 결집으로 화답

자신을 뒷받침해주는 정치세력의 부재에서 찾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묘한 여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최근 청와대 비서관, 행정관, 관료 등을 지낸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들이 대거 참여하는 ‘참여정부 평가포럼’이 출범을 예정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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