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개혁위, 재계 요구 대폭 수용한 산재 기준 발표해
집단 요양승인은 작은 승리... 집단 작업환경 개선투쟁으로!!
5월 30일 오후 6시 30분, 현자노조 노동대학원 강의실에 열린 ‘노동자 건강권 쟁취를 위한 울산지역 공개토론회’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울산산재추방운동연합 공동주최로 열렸다.
5월17일오후 5시부터 대우조선 해양 본사 앞에서는 대우조선 노조탄압 분쇄, 건강권 쟁취 결의대회가 대우조선노조를 비롯한 많은 연대단위들의 참여로 진행되었다.노동자의 힘 이종회 대표는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이 땅의 노동자민중에게 끼친 고통을지적하며 “이 싸움이 쉽게 끝날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라며 대우자본에게 엄중한 경고를 하였다.
노동·사회·보건의료·학생 14개 단체가 '건강권 실현을 위한 연대 전략 '을 모색코자 지난 1월 30일 서울대 보건 대학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민중건강회의 2000'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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