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미친소가 몰려온다] 국제앰네스티, \”한국 정부, 경찰의 과도한 무력 처벌 안해\” 우려

[미친소가 몰려온다] 국제앰네스티, \”한국 정부, 경찰의 과도한 무력 처벌 안해\” 우려

국제앰네스티가 美쇠고기 반대 촛불집회에서 “경찰은 과도한 무력을 행사했으며, 물대포나 소화기 같은 비살상 군중통제장치를 남용했다”고 밝히고, 이런 경찰에 대한 면책이나 처벌이 없었음에 우려를 표하며 철저한 수사를 한국 정부에 요구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수배자 강제구인\”…대책회의, \”사태 악화 시킬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수배자 강제구인\”…대책회의, \”사태 악화 시킬 것\”

경찰이 오늘(18일) 오전 11시, 조계사에 있는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수배자 7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겠다고 밝혀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18일 새벽, 종로 행진하던 시민 무차별 연행

18일 새벽, 종로 행진하던 시민 무차별 연행

새벽 1시 15분경 종로 2가에 다시 모인 시민 200여 명이 3가로 행진하던 중 경찰병력이 투입되었다. 경찰은 종로 1가 방향에서 달려와 도로 양쪽으로부터 기합을 외치며 시민들을 인도로 밀어냈다. 이 과정에서 안티이명박 카페 회원 한 명 등 다수의 시민들이 경찰이 연행되었다.

경찰, 안국동 방면 색소 탄 물대포 살수

경찰, 안국동 방면 색소 탄 물대포 살수

경찰은 안국동 동십자각 부근에서 일부 시민들이 전경버스를 흔들며 격하게 항의하자 밤 10시 30분경부터 소화기와 물대포를 쏘기 시작했다. 약 2시간 동안 시민들을 향해 \’형광색소를 탄\’ 물대포를 쏘아대던 경찰은 밤 12시 10분 경 풍문여고, 조계사 방면에 경찰 병력을 투입했으며, 시민들은 자진해 인도로 해산했다. 일부 시민들은 종각으로 이동, 새벽까지 행진을 이어나갔다.

\”\’과다출혈\’로 노숙인 죽어갈 때 경찰은 \’뒷짐\’\”

\”\’과다출혈\’로 노숙인 죽어갈 때 경찰은 \’뒷짐\’\”

\"경찰이 깡패들과 다른 점은 합의된 폭력을 쓴다는 것이고, 경찰의 직무 수행에 있어 노숙인이나 사회적 약자라고 해서 차별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며 \"만약 차별이 존재한다면, 경찰은 깡패 집단과 똑같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촛불시민 강제연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촛불시민 강제연행

짧게 촛불집회를 진행한 500여 명의 시민들이 인도를 따라 종로방향으로 행진을 했으며, 오후 9시 50분 현재 을지로입구 내외빌딩 앞 인도에서는 경찰이 시민들을 고립시킨 후 강제연행을 시작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의 원천봉쇄에도 이어진 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의 원천봉쇄에도 이어진 촛불

\"조금이라도 더 모여야 하는데 친구가 시청광장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발언이 끝나자 촛불집회 참여자들이 들어오지 못한 학생의 이름으로 “화정아 들어와라”는 구호를 외쳤고, 밖에 있던 시민들은 함성을 지르며 서로를 격려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집회신고 학생 조사한 경찰, 책임 무겁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집회신고 학생 조사한 경찰, 책임 무겁다\”

경찰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집회신고서를 제출했다는 이유로, 고등학생을 수업 중에 불러 조사한 사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피해 학생의 집회의 자유.사생활의 비밀의 자유 및 개인정보의 자기결정권 등을 침해했다\"며 해당 전주덕진경찰서장에 대해 \"서면 경고와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것 등을 어청수 경찰청장에게 권고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선일보 여론조사도 69%, “이명박 대통령 잘못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선일보 여론조사도 69%, “이명박 대통령 잘못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서는 68.6%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잘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20.7%에 불과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前간부, 전경 집단폭행으로 중상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前간부, 전경 집단폭행으로 중상

민주노총 前사무총장이었던 김태일 공공노조 생산성본부 지부장이 지난 29일 새벽 0시 30분 경, 전경들의 무차별적인 폭행으로 눈 주위 광대뼈가 함몰되고 손가락과 갈비뼈 2대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김태일 지부장은 현재 보라매병원에 입원 중이다.

기사 24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