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찰, 이제는 \’촛불 유모차\’까지 수사하나

경찰, 이제는 \’촛불 유모차\’까지 수사하나

네티즌 및 촛불시민들에 대해 전방위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경찰이 이번에는 다음 카페 \'유모차 부대 엄마들\'(http://cafe.daum.net/Umom) 회원들에게 까지 출두 요청을 해 과잉수사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경찰이 \’회칼 테러\’ 수수방관했다\”

\”경찰이 \’회칼 테러\’ 수수방관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가해자 박 모 씨가 휘둘렀던 칼은 길이가 약 30Cm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목격자들은 칼이 가정에서 쓰는 일반적인 칼이 아니라, 소위 횟칼처럼 보였다고 증언했다. 때문에 이 같은 칼을 양손에 들고 사복형사들 3-4명을 아무런 제지 없이 지나갔다는 건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 대목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치권부터 노동사회까지 \”어청수 파면\” 한목소리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치권부터 노동사회까지 \”어청수 파면\” 한목소리

경찰의 과도한 공권력 행사로 인해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요구가 정치권부터 노동인권사회단체에 이르기까지 한목소리로 나오고 있다.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2)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2)

특정 단체나 세력을 겨냥한 정보수집도 문제지만 집회 현장에서의 사진 채증은 무작위 시민을 상대로 한 광범위한 정보수집이라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다.

[인권오름]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2)

[인권오름]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2)

공안정국이 노리는 것의 핵심은 시민들의 정치적 의사를 묵살해 정권에 대한 비판이 사라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정권이 본격적으로 반인권적인 정책들을 추진할 때 이를 끊임없이 비판하고 저항하는 것이 바로 공안정국을 정면돌파하는 길이다.

[인권오름]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1)

[인권오름]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1)

막걸리를 마시다가 술김에 울분을 토한 시민이 보안기관에 끌려갔던 60년대. 2008년 되살아난 공안탄압의 망령은 어떤 양상을 보이고 있을까.

경찰, 촛불 연행자에게 \”브래지어 벗어라\” 파문

경찰, 촛불 연행자에게 \”브래지어 벗어라\” 파문

경찰이 브래지어를 탈의시킨 이유로 \'자해 위험\'을 들고 있는 것에 대해 나디아 언니네트워크 활동가는 \"그렇다면 유치장에서 연행자가 혀를 깨물 수 있으니 입에 재갈을 물리고, 벽에 머리를 박을 수 있으니 손발을 다 묶어야 하지 않냐\"고 경찰의 브래지어 탈의 요구의 부당성을 지적했다.

100차 촛불집회, 파란 물대포로 강경 진압

100차 촛불집회, 파란 물대포로 강경 진압

촛불집회 100회째인 15일, \’이명박 심판 민주주의 수호 100차 촛불문화제\’가 경찰의 시청광장 원천봉쇄로 소공동 로터리에서 기습적으로 열렸다. 그러나 경찰은 오후 8시 10분께부터 파란색 색소가 섞인 물대포를 분사하며 시위대를 해산시키고 무더기 연행작전을 펼쳤다.

[인권오름] [싱싱고고] 20년 뒤에 남을 기억

[인권오름] [싱싱고고] 20년 뒤에 남을 기억

<!– –>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대책회의, \’어청수 청장 날리기 작전\’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대책회의, \’어청수 청장 날리기 작전\’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어제(11일) 전국 165곳의 경찰서 앞에서 \'어청수 파면\' 일인시위를 진행한 데 이어, 내일(13일)은 \'어청수 파면 촉구 하루 십만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하루 동안 어청수 경찰청장의 파면을 원하는 시민 십만 명의 서명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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