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인권보호의 달인?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인권보호의 달인?

<!– –> 차라리 개그프로그램으로라면 어울리려나… 인권경찰을 외치던 메아리가 여전히 울려퍼지는 와중에 급 변신을 꾀하는 경찰의 모습을 보면서 실망과 분노가 뒤섞입니다. 정권의 눈치보기에 급급하면서 감히 ‘경찰독립’을 외치고 국민의 ‘인권’을 입에 올리다니…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인권소식 [인권오름]

이명박 시대 법치의 실체

이명박 시대 법치의 실체

이명박 시대에는 인권을 보호해야 할 법치가 ‘권리 침해의 합법화’를 위한 것으로 왜곡되고 있다. 기업의 이윤이 우선시하고 사회적 불평등을 조장하는 법 운영을 위해 법치를 들먹이는 것은 법치주의의 악용이며 아전인수이다. 법치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존엄을 바탕에 두고 기본권을 보장하며 실질적 평등을 추구하는 내용을 담은 법률이 전제되어야 한다.

돌아온 백골단과 골목길의 기억

돌아온 백골단과 골목길의 기억

90년대 초반, 선배들은 유인물을 집집마다 나눠 넣는 법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골목에 들어설 때는 절대 골목 첫 집부터가 아니라 끝 집부터 유인물을 넣어야 한다. 혹시라도 수상하게 생각한 사람이 있어 도망치게 되면 골목을 등지고 있어야 하거든.”

[인권오름] 누가 집회·시위에 ‘불법’ 딱지를 붙이는가?

[인권오름] 누가 집회·시위에 ‘불법’ 딱지를 붙이는가?

집회·시위의 자유는 자유로운 인간들의 삶의 조건이고 당연한 권리이다. 이것을 막지 못하게 하는 본래의 의무, 집시법은 거기에 복무해야 한다.

질리경찰씨의 기도

질리경찰씨의 기도

하늘에는 헬기가 떠 다녔습니다. 저공비행으로 막 위협하고 강제 해산시키겠다고 엄포를 놨습니다. 겹겹이 쌓인 경찰버스는 무슨 테러 단체를 막을려나봅니다. 헬기에서 나온 바람이 도시를 뒤흔듭니다. 영화속 풍경을 지대로 봤습니다. 무인 살수기는 레이져 광선처럼 사람을 향해 물을 발사했습니다. 사람이 날아갑니다. 폭탄을 든 것도 아니고 테러단체도 아닌데 이렇게 집회를 막고 있습니다. 전세버스 회사도 못해먹을 짓입니다. 이동의 자유를 막기위해 상경하는 노동자와 농민이 탈 버스회사에 공문으로 협박했습니다. 관광버스 운전사 전화번호도 적어갔습니다. 어디 무서워서 버스운전 해 먹겠습니까? 노동자, 농민을 실어 나르면 범죄자라도 된답니까? 치사해서 집회도 못해먹겠습니다. 관광버스 타고 서울가서 억울함 좀 호소할라 그랬드만 말도 못하게 합니다. 노동자 농민은 서울에 모여서 집회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사다리로 넘는 물대포 속 광화문 네거리

사다리로 넘는 물대포 속 광화문 네거리

오후 4시 30분, 참가자들은 전국노동자대회와 범민중총궐기를 마치고 행진을 시작했다. 서대문과 종로 방면으로 나뉜 행진대오는 각각 광화문 사거리로 진출을 시작했다. 그러나, 종로에서 온 1만여명의 행렬은 광화문 사거리에서 경찰의 차량 바리케이트에 가로막혔다. 이 때 갑자기 등장한 사다리. 노동자, 농민, 학생들이 사다리를 타고 전경차를 넘기 시작했고, 동시에 물대포와 소화기가 대오를 공격했다. 91년 종로거리를 재현하듯 살수기를 온몸으로 막아서는 시위대. 2007년 11월의 광화문 사거리는 소화기의 진한 가루와 물대포가 뿜어대는 물보라 속에도 민중생존을 염원하는 열정으로 빛났다.

분신사태 규탄하던 서울우유 조합원, 마구잡이 폭력 연행

분신사태 규탄하던 서울우유 조합원, 마구잡이 폭력 연행

오늘(31일) 오전, 조합원 두 명을 분신으로 몰아간 서울우유 사측을 규탄하기 위해 집회를 열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2시 30분 경 전원 연행되었다.

[인권오름] [벼리1] 인권운동, 이랜드 연대 경험에서 노동권 운동의 길을 묻다

[인권오름] [벼리1] 인권운동, 이랜드 연대 경험에서 노동권 운동의 길을 묻다

인간의 존엄을 반복해서 공격하는 자본주의 구조에 주목한다면 노동권 확보를 위해 전개하는 인권운동은 노동자의 계급적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

[교육희망] 사측은 각목 휘두르고 경찰은 무차별 연행하고

[교육희망] 사측은 각목 휘두르고 경찰은 무차별 연행하고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전교조 등의 단체가 함께 지역별로 해마다 진행해 온 통일선봉대가 올해는 경기에서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교조 경기지부 고양중등지회(지회장 이종섭)에 따르면 100여명의 경기통일선봉대는 지난 6일 오후 2시경 파주연천축산업협동조합 앞에서 파주 인근 지역의 연대단체와 함께 파주연천축협 규탄 집회를 열었다. 파주축협이 지난해 11월 연천축협을 인수하면서 노조원이 아닌 직원만 고용승계한 것에 대해 반발해 100일이 넘게 파주연천축협 앞에서 노조원 전원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천막농성과 집회를 벌여온 전국축산업협동조합 파주연천축협지부와 연대하기 위한 것이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대량해고에 이어 물대포까지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대량해고에 이어 물대포까지

27일 이랜드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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