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차별금지법 논란, 경제는 인권보다 앞선다?

차별금지법 논란, 경제는 인권보다 앞선다?

“법무부는 애초 입법 취지를 삭제하는 만행을 저질렀고, 차별금지법은 차별조장법이 되었다”며 “이 법안이 이대로 통과될 경우 참여정부는 출신국가, 학력, 성적지향 등을 이유로 인간을 차별해도 좋다는 선언을 하게 된 셈”

금속노조, 경총·현대차그룹 규탄집회

금속노조, 경총·현대차그룹 규탄집회

정갑득 위원장은 \"지도부는 체포영장에 움츠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것\"이라며 \"7월 말 임단협 타결을 목표로 \'파업을 위한 파업은 하지 않겠다\'고 중집회의에서 결정한 만큼, 이제는 자본이 답할 차례\"라고 산별교섭 성사 의지를 밝혔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 하루만에 23명 소환 통보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 하루만에 23명 소환 통보

출두 요구는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을 포함한 9명의 임원과 지부장 14명 등 중앙집행위원 전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는 25일 오전 경총이 금속노조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한 데 따른 것으로, 경찰은 고발이 들어오자마자 바로 당일에 소환을 통보하는 민첩함을 보였다.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요구액 93만6320원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요구액 93만6320원

민주노총, 한국노총, 민변, 민교협,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등 24개 단체로 구성된 '최저임금연대'가 30일 오전 10시 30분 논현동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8년 최저임금으로 93만6320원을 요구했다.

경제5단체, “정부 노동정책 노동계에 유리”

경제5단체, “정부 노동정책 노동계에 유리”

경제계는 "최근 들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련의 노동정책에 대해 기업들은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면서 "노동계의 요구를 여과 없이 수용하여 노동정책을 수립함으로써 기업 경영에 크나큰 부담을 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총, 비정규직 편법 고용 방법 담은 책 발간

경총, 비정규직 편법 고용 방법 담은 책 발간

한국경제인총협회(경총)가 오는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비정규 관련 법안들을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 책을 낸 것으로 알려져 “비정규 관련법이 실제 노사관계에서 어떻게 악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현장노동자] 07년 임금, 요구를 대폭 올려 잡아야 한다

[현장노동자] 07년 임금, 요구를 대폭 올려 잡아야 한다

경총이 07년 경영계 임금조정 기본방향을 발표했다. 해마다 있는 일이지만 경총이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때마다 항상 열 받는다. 경총은 임금조정 기본방향으로 ① 임금 2.4%인상, 대졸초임과 고임대기업 임금동결 ② 직무급 도입과 정기승급 폐지 ③ 성과연동 상여금 체계의 도입 ④ 고령인력 활용을 위한 임금피크제의 도입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아마 한 달 내에 경총은 단협에 대한 지침을 만들어서 회원사에 배포할 것이다. 경영권, 인사권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원칙을 강조하고 절대로 교섭의제로 다루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을 펼 것이다.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서도 처우 개선을 위해서는 정규직의 양보를 전제로 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 것이다. 기획예산처는 공공부문의 임금인상을 2%내로 한다는 예산관리 규정을 만들었다. 임금 가이드라인 반면 한국노총은 정규직 9.3%, 비정규직 18.2% 임금인상을 결정하고 발표했다. 조만간 민주노총 역시 임금인상에 대한 방침을 결정할 것인데, 최근 몇 년간의 결정으로 볼 때 ‘연대임금정책’으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인상률을 다르게 결정할 것이다. 예년대로라면 정규직은 9-10%사이, 비정규직은 15% 이상의 임금인상률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금속노조를 비롯한 산별노조의 임금인상 요구가 어떻게 결정될 것인가도 중요한 문제이다. 물가는 들썩거리는데 파이낸셜뉴스는

한국 인건비가 세계 최고 수준?

한국 인건비가 세계 최고 수준?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동일가치노동-동일임금 실현과 법정 최저임금 대폭 인상, 비정규직 대폭 임금인상 등이 수반돼야 함에도 대기업 노동자들의 임금동결을 주장하는 것은 기업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돌리는 것"

장애인들, “자본이 영원한 권력인가”

장애인들, “자본이 영원한 권력인가”

장추련은 성명을 통해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을 찬성하는 것은 경총의 존재 근거를 부정한다고 했지만, 장애인들은 이 사회에서 차별받지 않고 살고 싶은 존재“라며 “존재와 존재의 투쟁이 시작되었다”고 선언했다.

한국노총·재계, “전임자임금·복수노조 5년 유예”

한국노총·재계, “전임자임금·복수노조 5년 유예”

민주노총은 "복수노조 허용, 노조전임자임금지급 노사자율이 원칙이다"라고 재확인하며 "산별노조 시대에 조응하는 노동법 개정 등 노사관계민주화 8대 요구가 쟁취될 때까지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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