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운수

[인권하루소식] 완전월급제 쟁취 다시 앞으로… 고려운수 택시 노동자 분신기도 계기로

[인권하루소식] 완전월급제 쟁취 다시 앞으로… 고려운수 택시 노동자 분신기도 계기로

12일, 고려운수 택시 노동자 서정호(41) 씨가 회사측의 일방적인 사납금 인상에 항의해 신나를 끼얹고 분신을 기도했으나 동료들에게 발견돼 미수에 그쳤다. 이 사건을 계기로 한동안 잠잠했던 고려운수 사태는 다시 불붙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

[노동과세계] 고려운수분회 10일부터 운행재개

[노동과세계] 고려운수분회 10일부터 운행재개

민주택시연맹 고려운수분회(분회장 정지구)가 월급제 쟁취를 위해 5월12일 총파업에 돌입한 지 아홉달, 업무복귀 선언 24일만인 2월10일부터 운행에 들어갔다.

[노동과세계] 고려운수 2백51일파업 중단

[노동과세계] 고려운수 2백51일파업 중단

민주택시연맹 서울지역택시노조 고려운수분회(분회장 정지구)가 월급제 시행을 위해 2백51일동안 벌여온 파업을 중단하고 송현준사장 구속과 불법노동행위 중단을 위한 현장투쟁으로 전환했다.

[노동과세계] [현장에서] 단위원장, 23일 서울시장과 면담 강력촉구

[노동과세계] [현장에서] 단위원장, 23일 서울시장과 면담 강력촉구

민주노총이 소속 사업장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서울시장 면담에 나서는 등 힘을 쏟고 있다

[노동과세계] [81호]고려운수, 이번엔 용역깡패 난동

[노동과세계] [81호]고려운수, 이번엔 용역깡패 난동

반년을 넘긴 고려운수의 월급제쟁취 파업현장이 회사가 동원한 용역깡패에 짓밟혔다. 지난 17일 운전자복을 맞춰 입은 '용역깡패' 1백여명이 폭력을 휘두르며 난동을 부려 정지구분회장을 비롯한 노조원 40여명에게 부상을 입힌 것이다. 이 회사 송현준사장은 퍼스트인터뷰라는 용역회사를 찾아가 하루 7백50만원에 용역계약을 맺은 뒤 난동현장을 진두지휘했다. "여기는 내땅이다. 내 회사다. 저 ××들 다 쓸어버려!"라는 고함과 함께 평소 '가족'이라던 노조원들을 개패듯 두들겨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