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

30일, 공공서비스노조 출범

30일, 공공서비스노조 출범

30일, 공공서비스노조(가)가 창립 발기인대회를 갖는다. 공공연맹은 지난 9월, 노조중앙-지역, 업종본부-지부로 구성되는 조직체계를 중심으로 하는 ‘공공산별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파업 200일, “우리는 다시 일할 것이다”

파업 200일, “우리는 다시 일할 것이다”

200일 쯤 되지 않으면 장기투쟁사업장 취급도 못 받는 안타까운 상황에 또 하나의 노조가 장기투쟁사업장으로 이름을 등록한 것이다. 이 노조는 공공연맹 전국건설엔지니어링노조 만영(아름드리)지부이다.

경찰, 가스노조 집회도 불허

경찰, 가스노조 집회도 불허

경찰이 12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장소를 불허한 가운데 공공연맹 가스노조의 집회장소도 불허됐다.

“공공노동자 중심되는 11월 총파업”

“공공노동자 중심되는 11월 총파업”

지난 16일부터 11월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공공연맹은 28일 총파업 결의대회를 갖고 11월 총파업 조직화의 박차를 가했다. 이 날 집회에는 2000여 명의 공공부분 노동자들이 참여했다.

“11월 총파업 성사 못하면 노조 문 닫는다”

“11월 총파업 성사 못하면 노조 문 닫는다”

공공연맹이 지난 14일부터 11월 총파업을 성사시키기 위해 전국 순회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6일에는 서울지역에서 집중투쟁을 진행했다.

“탄압하고, 배신한 놈이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탄압하고, 배신한 놈이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과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이 손을 맞잡고 지난 6월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 합동 투자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다.

비리와 부당해고의 이중주

비리와 부당해고의 이중주

산업기술평가원지부 투쟁

여성 조합원 복부에 발길질, 임산부에 폭언

여성 조합원 복부에 발길질, 임산부에 폭언

파업을 비롯한 쟁의행위 중인 공공기관 노동조합들에 대해, 사측이 여성 조합원들에게 행하는 성적인 폭언과 폭행 사례들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공공기관 대표들의 여성 노동자 폭언, 구타 지난 7월 14일 청구성심병원의 한 여성 조합원은 이 병원 소 아무개 원장으로부터 “뱃대지를 확 쑤셔버려, 저 기집애 당장 끌어내”라는 폭언을 들었다. 임신 6주차의 임산부인 이 조합원은 폭언에 의한 충격으로 ‘절박유산의증’ 진단을 받고 병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병원 측은 공문을 통해 “임신중인 줄 몰랐다, 언어 폭력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공공기관으로선 최장 기간에 속하는 180여 일이라는 기간 동안 파업을 진행하고 있는 과기노조 한국산업기술평가원지부에서는 지난 6월 28일 원장이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는 여성 조합원에게 욕설과 함께 발길질을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윤교원 산업기술평가원장이 복도에서 피켓을 들고 있던 여성 조합원의 복부를 발로 걷어찬 것. 피해자는 현재 병원으로부터 상해진단을 받고 산부인과 검사와 치료를 받고 있다. 이밖에도 건설엔지니어링노조 만영지부 철야농성 도중 박 모 대표이사가 조합원들을 향해 “개XX들”이라고 욕설을 퍼부으며, 여성 조합원을 향해서는 성기를 지칭하는 비속어를 쏟아내는 언어 성폭력을 자행했다. 민주연합노조 파주분회에서도

[한미FTA를 저지하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선 총파업”

[한미FTA를 저지하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선 총파업”

공공연맹이 총력투쟁의 닻을 올렸다. 이번 공공연맹의 총력투쟁은 사업장의 벽을 넘어 임금문제까지 공동투쟁의 과제로 제시하며 대정부 직접교섭을 요구하는 최초의 투쟁이라는 데에서 의미가 있다.

공공연맹, 11일 오전 10시부로 총력투쟁 돌입

공공연맹, 11일 오전 10시부로 총력투쟁 돌입

10일, 공공연맹이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정부 총력투쟁’ 돌입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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