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

공공연맹, “총연맹 결정은 부당”

공공연맹, “총연맹 결정은 부당”

민주노총이 13일 열린 중집회의에서 서울대병원노조를 비롯한 12개 노조의 보건의료노조 집단탈퇴에 대해 "산별 노조 집단 탈퇴는 무효"라는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공공연맹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현장에서 미래를] [109호] “공공산별노조”(안)에 대한 대안적 검토 – 구획을 넓혀서 지역 중심으로 가자!

[현장에서 미래를] [109호] “공공산별노조”(안)에 대한 대안적 검토 – 구획을 넓혀서 지역 중심으로 가자!

5월20일 공공연맹 800명의 조합간부들이 충주에 모였다. 그동안 연맹 일부 상층부에 머물렀던 산별노조 건설에 대한 논의가 비로소 단위노조 조합간부까지 확장된 것이다. 이제부터 산별노조 건설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도 할 수 있다. 우리는 앞으로 진행될 논의과정에서 연맹 산하 조합원들을 주체로 세우고 대중적 결의로 산별노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공동투쟁의 경험을 쌓아가면서 논의과정을 공유해야 할 것이다. 이글은 공공연맹에서 산별노조 토론을 위해 제출한 공공산별노조 건설원칙과 일정계획(안)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부분적으로 대안적 내용을 제안하는데 있다.

[현장에서 미래를] [108호] 전국민주노조를 건설하자!

[현장에서 미래를] [108호] 전국민주노조를 건설하자!

산별노조는 어떻게 출발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과 실천이 필요한 시기다. 이를 위해 우리는 민주노총에 가입한 모든 노동조합이 하나로 되는 가칭 “전국민주노동조합”이라는 철저히 지역중심의 산별노조를 가정해본다.

공공연맹, 20일 수련회에서 대중적 산별 논의

공공연맹, 20일 수련회에서 대중적 산별 논의

공공연맹이 잠정적으로 ‘2006년 산별 전환을 선언한 상황’에서 연맹의 5.20 수련회를 통해 산별노조 건설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공공연맹은 4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네 차례의 전체회의를 거쳐 오는 20일 가맹노조 상집간부 합동수련회에 대한 기획안을 확정했다. 이번 수련회는 연맹 창립이후 최대 규모의 산별 결의의 마당으로, 공공산별노조 건설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단위노조 집행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별노조의 합리적 건설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공공연맹은 “산별노조 건설에 대한 집행부 안은 올라간 상황이지만 단위노조 집행간부들의 의견까지 수렴해 결정하는 것이 이번 수련회의 목적”이며 “이번 수련회 예상 인원은 약 1,100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경규 후보조, 신임 공공연맹 집행부 당선

양경규 후보조, 신임 공공연맹 집행부 당선

이로써 5대 공공연맹은 양경규 위원장, 박정규 부위원장, 이성우 사무처장 라인업이 이끌어가게 됐다.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이거 받아 가셔야 합니다”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이거 받아 가셔야 합니다”

추운 날씨, 즐비한 무가지 신물들로 인해 선전전이 쉽지 않았다. 아침 8시 건대앞 4거리에는 '총파업 지지'를 호소하는 방송이 울려 퍼졌다.

KT노조, “우리는 공공연맹에서 할 만큼 했다”

KT노조, “우리는 공공연맹에서 할 만큼 했다”

KT노조와 KTF노조로 구성된 전국IT산업연맹(위원장 지재식)이 민주노총에 가입했다. 8월 25일 열린 민주노총 중집회의는 전국IT연맹에 대한 가입 승인건을 표결에 부쳐 찬성 17표 반대 13표로 통과시켰다. 지난 7월 30일 결성된 전국IT산업연맹은 민주노총 공공연맹을 탈퇴한 KT노조와 한국노총 정보통신노련을 탈퇴한 KTF노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조합원 수는 32,530명에 이른다. 봇물처럼 터져나오는 논란들 네 표 차이로 판가름난 투표 결과가 말해주듯 KT노조의 공공연맹 탈퇴에 이은 갑작스런 전국IT연맹 건설, 그리고 민주노총 가입 경과 등에 대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노총 내부의 정치적 이견, 산별운동의 기조였던 대산별 원칙 훼손 여부, 비정규/계약직 노동자 투쟁 평가를 둘러싼 논란 등 갈등이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정상철 공공연맹 사무처장은 공식 논평을 준비중이고, 또 개인적 발언은 오해가 있을 수 있다고 전제하면서 “KT노조가 조건부 탈퇴 결의 공문을 보내왔을 때 여러 미처리 문제와 탈퇴 건에 대해 세 번이나 공공연맹 명의의 공문을 보냈지만 답변이 없었다”고 말하고, 총연맹에 대해서는 “전국IT연맹의 민주노총 가입 이전에 공공연맹과 협의를 했어야 한다”고 지적, 편치않은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반해 김영삼 KT노조 대외협력국장은 “이런저런 말들이 많은 건

“장기투쟁사업장 특수성에 맞게 지속적으로 엄호 지지하겠다”

“장기투쟁사업장 특수성에 맞게 지속적으로 엄호 지지하겠다”

궤도연대 공투본 산하 5개 지하철사업장이 오는 21일 파업에 돌입할 것을 결정하고 항공연대도 지난 2일 조정 신청을 내는 등 공공연맹의 투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공연맹은 현안사업장 및 장기투쟁사업장 집중 지원 투쟁을 시작했다. 공공연맹은 오늘(13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16일까지 산자부, 노동부, 서울시, 광주시 등을 타격하는 집회와 선전전 등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투쟁기간 동안 청와대 앞 농성도 이어진다. 해당 사업장은 전국자동차운전학원노조 평화지부, 서울경인사회복지노조 장애인콜택시지부와 소아마비정립회관지부, 광주전남환경위생노조, 전국문화예술노조, 한국전력기술노조, 전국과학기술노조 산업기술평가원지부, 경기도노조 등 8곳이다. 이번 집중투쟁은 “공공연맹의 중소영세 사업장과 장기투쟁사업장의 문제 해결에 대한 연맹의 의지를 천명하고, 7월 하순 공공연맹 2차 총력투쟁의 동력을 초대한 끌어올리기 위한 사전투쟁을 조직한다는 의미”라고 공공연맹측은 밝혔다. 민길숙 공공연맹 조직국장은 “지난 6월 주 5일제 투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산자부가 오히려 정부부처에 근기법대로 주5일제를 시행하라는 단협 개악 지침을 내리며 기관을 압박하는 통에 교섭다운 교섭도 해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중소영세 현안 사업장이나 장기투쟁사업장의 문제는 더 해결이 요원한 상태로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 공공연맹의 현재 문제를 모아서 집중투쟁으로 가져가려 한다는

[다산인권] “정부가 직접교섭에 나서라”

[다산인권] “정부가 직접교섭에 나서라”

공공연대, 정부에 6대 사안 요구하며 직접교섭 촉구

12일, 공공부문 13만 여명 파업 돌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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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산하기관 부터 손배가압류, 비정규직 철폐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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