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

공공연맹, 11~13일 대정부 직접교섭 요구 총력투쟁

공공연맹, 11~13일 대정부 직접교섭 요구 총력투쟁

공공연맹의 7월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 계획을 확정했다. 공공연맹은 5일, 투쟁본부 회의를 열고 11~13일을 총력투쟁 기간으로 잡고, 11일부터 1박 2일 상경 투쟁과 13일 지역별 투쟁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공연맹 각 지역본부, 대지자체 교섭 투쟁 활발

공공연맹 각 지역본부, 대지자체 교섭 투쟁 활발

공공연맹 각 지역본부는 지자체의 직접교섭을 촉구하며 지자체장 당선자들과 면담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투쟁의 시작, 7월 총파업”

“투쟁의 시작, 7월 총파업”

공공연맹이 7월 총파업 투쟁을 앞두고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공공연맹의 이번 총파업은 단위 사업장의 문제를 ‘대정부 협약안’으로 모아내고 최초로 ‘대정부 직접교섭’을 요구하는 중요한 싸움이다.

[현장노동자] 공공연맹 현장간부 합동수련회를 다녀와서

[현장노동자] 공공연맹 현장간부 합동수련회를 다녀와서

공공연맹의 행동 돌입은 7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쟁의행위 시기집중부터 시작한다. 이 계획대로라면 7월 중순부터 파업에 돌입해야 하는데, 그 이전에 과연 우리는 우리의 요구를 얼마나 간절히 바라고 있는지, 행동을 통일시킬 준비는 되어 있는가를 점검해야 한다. 공공노동자들이 결의한 요구를 쟁취할 구체적인 방안을 토론하는 자리가 바로 합동수련회의 기획 의도일 것이다. 투쟁의 목표는 이기는 것이다 공공연맹의 요구는 공공기관 지배구조 민주화와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 그리고 노동악법 철폐와 민주적 노사관계 쟁취와 업종별 사회공공적 요구를 포함하고 있다. 이 당면의 전략적 목표에 합치하는 전술을 배치해야 한다. 전술은 전략에 부합해야 마땅하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략과 전술은 군사적 행위에서 비롯되었다. 전쟁은 상대를 물리적 힘으로 굴복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최고의 정치적 행위이다. 전쟁이든 투쟁이든 반드시 이기기 위해서 싸운다. 그렇다면 당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어떠한 투쟁의 규모와 위력을 행사해야 승리할 수 있는지를 검토해야 한다. 위에 열거한 공공연맹의 요구는 몇 번의 집회나 결의문 채택으로는 쟁취할 수 없다. 정부라는 상대를 물리적인 힘으로 굴복시키지 않고서는 쟁취 불가능한 목표이다. 결론적으로 승리를 보증할 수 있는 투쟁의 위력은 곧

“7월 총파업으로 비정규직 철폐”

“7월 총파업으로 비정규직 철폐”

10일, 공공연맹은 서울역 앞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공공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공공서울’ 위해 서울에서의 ‘지역운동’을

‘공공서울’ 위해 서울에서의 ‘지역운동’을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사회적 의제를 다양한 사회운동과 결합시켜 더욱 적극적인 투쟁으로 만들기 위해 공공연맹은 ‘서울지역본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실질적 사용자인 부산시가 교섭에 나서라”

“실질적 사용자인 부산시가 교섭에 나서라”

공공연맹 부산본부는 오는 24일 오전 9시 30분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에 교섭 요구서를 전달한 뒤 부산시가 책임있는 자세로 교섭에 임할 것을 요구할 예정이다.

“서울시도 공공부문 노동자와 직접 교섭 나서라”

“서울시도 공공부문 노동자와 직접 교섭 나서라”

공공연맹이 17일, ‘대정부 협악안’을 제시하고 국무총리실과 직접 교섭을 요구한 것에 이어 공공연맹 서울본부(추)도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를 직접 사용자로 규정하고 직접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왜 대정부 교섭인가

왜 대정부 교섭인가

공공연맹은 17일, ‘대정부 협약안’을 국무총리실에 제시하고 22일 첫 교섭을 제안했다.

“공공부문 실질 사용자는 정부”

“공공부문 실질 사용자는 정부”

공공연맹이 사용자를 정부로 명확히 하며 17일, 대정부 교섭의 시작을 선포했다.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협약안을 제시하며 정부를 사용자 단체로 규정하고 직접교섭을 제안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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