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우리가 총파업에 나선 이유?

우리가 총파업에 나선 이유?

‘귀족노조’ ‘철밥통’ ‘뜨신 밥 먹고 배가 불렀다’ ‘우리나라의 위기와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는 집단’ 정부로부터, 보수 언론으로부터 온갖 모욕을 당했던 공공부문의 노동자들. 이들의 투쟁은 곧잘 이기주의로 포장됐고, ‘국민을 볼모로 삼는’ 떼쓰기로 치부 당했다.

세브란스병원, 노조 파괴 직접 개입 의혹

세브란스병원, 노조 파괴 직접 개입 의혹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9월 11일 청소 용역 계약을 맺은 태가비엠(주)에 업무일지 형태로 “민노(민주노총) 집회 예고, 철저 대응 바랍니다. 최** 배상”이라며 직접 지시했다. 서경지부는 최 씨가 세브란스 병원 사무팀 직원이라고 밝혔다.

공공운수노조 ‘조상수 위원장-김애란 사무처장’ 후보조 당선

공공운수노조 ‘조상수 위원장-김애란 사무처장’ 후보조 당선

공공운수노조 재적 조합원 13만 1,639명 중 8만 5,673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총 65.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 결과 기호 2번 조상수-김애란 후보조가 총 5만 325표를 얻어 58.7%의 과반 이상 득표율로 최종 당선됐다. 기호 1번 최준식-진기영 후보조는 37.7%의 득표율로 총 3만 3,178표를 득표해 낙선했다.

정의당-공공운수노조 6.4 지방선거 정책협약

정의당-공공운수노조 6.4 지방선거 정책협약

정의당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은 29일 오전 국회 본청 217호실에서 정책협약식을 진행하고 국회 기자회견장을 찾아 협약 내용을 대국민 약속으로 알렸다.

진흥고속 김인철 지회장 고공농성은 82일째입니다

진흥고속 김인철 지회장 고공농성은 82일째입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경버스지부 진흥고속지회 김인철 지회장은 2013년 10월 3일 춘천터미널 30m 조명탑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23일 현재 김 지회장의 고공농성은 82일째다. 진흥고속지회의 천막농성은 157일째다.

\”박원순 시장은 사회복지 노동자의 권리에 응답하라!\”

\”박원순 시장은 사회복지 노동자의 권리에 응답하라!\”

사회복지노동현안에 대한 서울시의 대책마련 및 시장 면담 촉구 기자회견이 6일 이른 10시 서울시청 앞에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사회복지지부(아래 사회복지지부) 주최로 열렸다.

50대 택시기사 자살…‘사납금’이 부른 비극

50대 택시기사 자살…‘사납금’이 부른 비극

인천에서 가장 규모가 큰 택시업체 한성운수 소속 택시기사가 ‘사납금으로 인한 생활고’로 자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택시기사들은 그동안 ‘노예계약’이라 불리는 운수회사의 사납금제도를 비판하며, 전액관리제(월급제)로의 전환을 계속 요구해왔다.

민주노총, 지도부 장기 공백 메우나

민주노총, 지도부 장기 공백 메우나

민주노총이 7월 18일 대의원대회를 열어 7기 지도부를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노총은 작년 11월 직선제 실시를 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김영훈 위원장이 사퇴한 이후 8개월 동안 위원장-사무총장을 선출하지 못했다. 민주노총은 지난 5월 22일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무산된 지도부 선거 후속작업에 들어갔다.

성동구 공단, 농성중인 비정규직 협박 논란

성동구 공단, 농성중인 비정규직 협박 논란

서울시 성동구 도시관리공단이 기간제 비정규직 300여 명 전원에게 6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농성중인 노조 간부에게 협박을 일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도시관리공단은 시급 4,900원을 받는 기간제 비정규직 300여 명 전원에게 6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한 바 있다.

전주시내버스 사업주, 노조천막에서 낫 들고 행패

전주시내버스 사업주, 노조천막에서 낫 들고 행패

지난 13일 오전, 체불임금과 단체협약 체결 등을 요구하고 있는 민주노총 전주시내버스 노조 시민여객지회의 농성장에 시민여객 사업주 정모 씨가 낫을 휘두르며 행패를 부리는 일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시민여객지회 진영진 분회장이 사업주 정모 씨가 휘두른 낫 손잡이에 맞아 병원에 후송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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