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해외에서도 “공공부문 해고자 복직” 탄원서 보내

해외에서도 “공공부문 해고자 복직” 탄원서 보내

공공운수노조와 전국공무원노조, 전교조가 함께 공공부문 해고자 복직을 촉구했다. 박노자 오슬로 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학자 55명, 해외 33개 노동 사회단체 등이 공공부문 해고자 복직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보내왔다.

천일교통 택시노동자, 30미터 조명탑 고공농성 돌입

천일교통 택시노동자, 30미터 조명탑 고공농성 돌입

영하 15도 강추위를 뚫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북지부 천일교통분회장 김재주 씨가 4일 새벽 5시, 전주시 덕진구 백제로변 야구장 30미터 조명탑에 올라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청주교차로 노조파괴 시나리오, 창조컨설팅 흉내 내기?

청주교차로 노조파괴 시나리오, 창조컨설팅 흉내 내기?

공공운수노조 충북본부는 22일 11시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교차로의 노조파괴 의혹을 제기했다. 참가자들은 청주교차로에서 벌어지는 부당 해고와 노조탄압을 규탄하고 노동부에 해결을 촉구했다.

철도, 가스 등 공공부문 노동자, 10~11월 파업 돌입

철도, 가스 등 공공부문 노동자, 10~11월 파업 돌입

철도, 가스, 사회보장기관, 학교비정규직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10~11월 줄파업에 돌입한다. 이들은 민영화 저지 및 재공공화, 공공기관의 민주적 운영, 공공부문 대정부교섭 실현, 비정규직 철폐 등의 요구조건을 내걸고 10월 총궐기 투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가스산업 우회적 민영화 중단하라”

“가스산업 우회적 민영화 중단하라”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는 “그동안 가스공사가 독점으로 운영한 가스 직수입과 도매 공급에 민간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며 이번 개정안이 “우회적 민영화”라 비판했다.

가스노조, 민영화 반대 1695명 의견서 모아 지경부 제출

가스노조, 민영화 반대 1695명 의견서 모아 지경부 제출

배경석 가스공사지부 부지부장은 “짧은 기간동안 이렇게 많은 인원이 반대의 뜻을 밝히는 데 함께 했다. 소매업체 종사자 역시 정부가 추진하려는 방식으로는 결국 소비자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걸 예상하기에 반대의사를 밝히는 것이다. 정부는 이런 반대 여론을 인식하고 공공부문 민영화 추진을 중단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공공, 공무원노조 공동투쟁 선언…국회 앞 농성 돌입

공공, 공무원노조 공동투쟁 선언…국회 앞 농성 돌입

공공운수노조,연맹(위원장 이상무)과 전국공무원노조(위원장 김중남)가 공동투쟁을 선언하고 국회 앞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버스본부 \’상근활동가해고문제\’ 공론화?

민주버스본부 \’상근활동가해고문제\’ 공론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본부장 최종)와 홍정순 총무국장 사이에 벌어진 ‘상근자 해고사태’와 관련된 대립 접점을 찾지 못한 채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장기화될 조짐마져 보이고 있다. 민주버스본부는 지난 3월, 홍 총무국장에 대한 업무정지 처분을 시작으로 2차례의 징계위원회(재심 포함) 절차를 진행해, △회계처리규칙 미준수, △업무지시위반, △반조직행위 등을 사유로 지난 5월, 징계면직처분(징계 재심 기각)을 의결했다. 이에 지난 7일, 홍정순 총무국장과 그를 지지하는 이들이 ‘민주버스 홍정순 총무국장 해고투쟁 지지모임’을 결성해 민주버스의 징계면직처분을 ‘부당해고’라고 주장하며 민주버스본부와 그 상급단위인 공공운수노조를 상대로 ‘원직복직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민주버스본부의 ‘해고사유’는 다음과 같다. △수입∙지출내역을 (본부장 등)사무처에 제출하지 않고 임의 집행하였고, 2월 정기회계감사에서 특별감사를 지적받은 바 회계업무 정지를 통보했고, △이에 반발한 홍 총무국장이 본부 홈페이지 등에 ‘이의사유서’ 등을 올리자 이를 ‘반조직적 행위’로 보고 규약에 따라 ‘징계면직’을 의결했다는 것이다. 이에 홍 총무국장은 징계면직 처분의 재심을 요청했고, 이에 본부는 재심요청을 기각했다. 이에 대한 홍 총무국장의 반론은 다음과 같다. △2012년 1월 신임 본부장업무시작 이후 회계보고에 대해 어떤 지시도 받은 바 없으며, 오히려 “기존에 하던 방식대로 업무처리를 하라”는

화물연대 총파업 가결…“또 한 번 대한민국 물류 멈출 것”

화물연대 총파업 가결…“또 한 번 대한민국 물류 멈출 것”

화물연대는 16일 오전 11시, 대림동 공공운수노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운송료 인상과 반값 기름값과 도로비 실현, 표준운임제와 노동기본권 쟁취,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과 도로법 등 법제도개정과 제도개선을 위한 전면투쟁을 선언했다.

공공운수노조연맹, ‘제2 노동자 정치세력화 추진위’ 구성

공공운수노조연맹, ‘제2 노동자 정치세력화 추진위’ 구성

공공운수노조,연맹이 2012년, 공공운수부문의 법제도 개혁 쟁취 등의 투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2012년 총,대선 시기를 맞아 제2노동자 정치세력화 추진을 위한 ‘제2의 노동자 정치세력화 추진위원회(가안, 추진위)를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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