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연맹

“기관사 정신질환, 개인 문제 아니라 노동조건 문제”

“기관사 정신질환, 개인 문제 아니라 노동조건 문제”

공공운수연맹은 성명을 내고 “도시철도 승무 노동자의 스트레스, 정신질환율이 일반인보다 높다는 것은 1인 승무, 인력감축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엉터리 보고서로 공공기관 경영평가 1등

엉터리 보고서로 공공기관 경영평가 1등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은 3년 동안 전체 직원의 30%에 해당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을 뺀 임금지금 총액을 보고서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을 빼자 인건비 투입 부분이 대거 줄어들면서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 이에

[2007 남북정상회담] 공공운수연맹, “정상회담 추진처럼 비정규직 문제 해결도”

[2007 남북정상회담] 공공운수연맹, “정상회담 추진처럼 비정규직 문제 해결도”

공공운수연맹은 성명을 내고, “노무현 대통령이 걸어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는 사실 자체가 이후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위한 큰 걸음을 걷는 것으로 여기며 이를 환영하는 바이다”라며...

하반기, 공공부문 노동자들 거리로

하반기, 공공부문 노동자들 거리로

하반기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국회에서 사회공공성을 위협하는 법안들이 논의되는 것은 물론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시행, 내년 1월 노사관계 선진화 방안 시행 등 사안들이 산적해 있는 것.

\”공공부문 비정규대책은 \’부실공사\’다\”

\”공공부문 비정규대책은 \’부실공사\’다\”

\"현재 정부대책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아닌, 차별을 고착화하고 고용안정조차 보장되지 않는 무기계약직 전환과 대책없는 외주화 확대로 귀결되고 있다\"

“노인빈곤 심화시키는 국민연금법 개정안”

“노인빈곤 심화시키는 국민연금법 개정안”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사립학교법 개정안과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맞바꿔 합의하고 오늘(3일)로 마무리되는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를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전교조, 공공운수연맹 등 민주노총이 이에 강력히 항의하며 국회 앞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공공운수 노동자 거리로, 거리로!

공공운수 노동자 거리로, 거리로!

공공운수연맹이 6월 집중투쟁에 나섰다. 공공운수연맹은 18~19일을 집중 투쟁기간으로 상정한 바 있다.

“6월에 총파업 하자”

“6월에 총파업 하자”

공공운수연맹이 15일부터 ‘비정규직법 폐기! 정규직화 쟁취!’ 집중투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의 노동정책을 강력히 비판했다.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 때문에 비정규직 계약해지 시달려”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 때문에 비정규직 계약해지 시달려”

공공운수연맹은 15일 오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동안 ‘비정규직법 폐기! 정규직화 쟁취! 집중투쟁’을 벌인다고 밝혔다.

공공운수연맹, 2대 지도부에 임성규·김동성·박용석 당선

공공운수연맹, 2대 지도부에 임성규·김동성·박용석 당선

지난 30일 열린 공공운수연맹 대의원대회에서는 2대 임원선거가 진행되었다. 결과 단일후보로 출마했던 임성규 위원장 후보, 김동성 수석부위원장 후보, 박용석 사무처장 후보가 참가 대의원 306명 중 267명의 찬성(87%)으로 당선되었다. 부위원장에는 일반명부 부위원장에 고동환 후보가 90% 찬성으로, 당연직 부위원장에는 김영훈 운수연맹 위원장이 89% 찬성으로, 이영원 공공노조 위원장이 90% 찬성으로 당선되었다. 또한 회계감사에는 김용식, 전병성, 현정희 씨가 당선되었다. 이에 공공운수연맹은 2대 집행부 체계를 빠르게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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