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공공부문 팔아먹는 MB악법과 공기업 선진화 4차방안 철회를 요구하는 노동 시민 사회단체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전국공공연구노조가 15일 정부의 무모한 대운하 연구 압력에 양심선언으로 맞섰던 건설기술연구원 김이태 박사에 대한 표적감사를 비난하는 성명을 냈다.
전국노동자대회 본대회가 열리기 전인 오후 1시 40분부터는 공공운수연맹의 사전 결의대회가 진행되었다.
전태일 열사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11월에 열리는 \'전국노동자대회\'가 오는 주말로 다가왔다. 전국노동자대회 일정에 맞추어 민주노총 등 노동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민주노총은 올해 전국노동자대회 명칭을 \'반노동 반민주 MB정책 분쇄, 공안탄압 분쇄, 노동기본권 강화\'로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소속되어 있는 공공운수연맹은 오는 11월 중순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나서겠다며 반발하고 있으며, 각 노조들은 총파업 찬반투표를 예정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정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에 맞서는 다양한 담론을 형성할 ‘사회공공연구소’가 설립되었다.
공공운수연맹이 ‘조갑제닷컴’의 김성욱 기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김성욱 기자가 지난 9일, 한 교회에서 특강을 하는 가운데 고 이병렬 열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
이명박 정부의 민영화 일방통행을 막기 위해 전기, 지하철, 가스, 철도, 발전 등 기간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모였다.
출근길, 퇴근길 지하철역을 지날 때 마다 만나는 무료신문. 공공운수연맹이 바로 이 무료신문을 내놓았다. 그 첫 호를 오늘(13일) 퇴근길부터 만날 수 있다.
감사원이 진행하고 있는 공기업에 대한 감사가 ‘표적감사’, ‘정치감사’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감사원이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권한을 넘어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려는 공기업 민영화와 구조조정을 비롯한 구조개편에 힘을 싣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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