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교육희망] 정진화 위원장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교육희망] 정진화 위원장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은 지난 23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4·15 공교육 포기정책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한 데 이어 25일부터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정진화 위원장은 이날 단식농성 에 앞서 오전 11시 기자회견에서 “공교육을 포기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면서도 토론조차 하지 않는 오만한 행태에 경종을 울리고 국민들에게 심각한 상황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12살 영어환갑\’과 총선에서 실종된 교육의제

\’12살 영어환갑\’과 총선에서 실종된 교육의제

세계화시대, 영어를 무시할 수는 없는 강심장을 가진 사람은 거의 없어서 부모들은 너도 나도 자식 영어교육에 나서고 있어 소득에 따른 영어격차는 점차 심해지고 있다. 영어는 그 환경에 많이 노출될수록 능숙해지므로 영어 사교육은 부모가 가진 돈에 따라 수 십 가지 종류가 개발되어 있고 영어 몰입교육 발표 후 여름방학 영어캠프와 어학연수시장이 들썩거리고 있다. 자식이 바보가 아닌 이상 돈 들인 만큼 달라지는 것이 영어실력인 것 이다. 이미 영어교육격차는 교사가 학교 수업을 통해 해결해 줄 수 있는 정도를 이미 벗어나고 있다.

\”내가 튀었나? 근데 이러다간 초등학생 자살 나올수도…\”

\”내가 튀었나? 근데 이러다간 초등학생 자살 나올수도…\”

이민숙 교사는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중학교 1학년 진단평가시험 3교시 감독 중 학생들에게 시험지를 배포했고, 아이들의 동의를 구해 34명 중 31명의 답안지 제출을 거부했다. 이민숙 교사는 \"교사 개인의 행동으로 주목받으면서 정작 놓치면 안되는 일제고사의 문제점이 제대로 부각되지 않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교육희망] 한국교육개발원,‘핀란드’교육보고서 화제

[교육희망] 한국교육개발원,‘핀란드’교육보고서 화제

‘교육제도 경쟁력 1등, 대학교육경쟁력 1등,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학업성취도 비교(PISA) 1등….’이 같은 핀란드의 교육경쟁력 비결은 무엇일까.

[교육희망] 끊이지 않는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 비판 목소리

[교육희망] 끊이지 않는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 비판 목소리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새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심각성을 지적하는 기자회견이 연일 열리고 있다. 출범날인 25일, 당일 교육단체와 청소년단체가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26일 오전 11시에는 청와대 앞 청운동사무소 앞에서는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 대응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주최로 이명박 대통령 취임에 따른 입장 발표가 있었다. 공동행동은 지난 1월 학부모, 교수, 교사, 시민 등 각계각층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로 꾸려진 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 교육복지실현국민운동본부, 법국민교육연대, 사립학교개혁을위한국민운동본부, 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참여해 움직이고 있다.

찬성만 가득한 영어공교육로드맵 공청회

찬성만 가득한 영어공교육로드맵 공청회

이명박당선인의 제1대대통령인수위원회가 \'영어 공교육 로드맵\'을 밝히는 공청회 자리에 진보적 의견을 가진 인사들을 초청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이명박 시대 전망] 사교육비 폭발적 증가

[이명박 시대 전망] 사교육비 폭발적 증가

학교다양화프로젝트가 완성되면 고등학교 전체 정원의 약 15%에 이를 것이다. 초중등 단계에서 이에 진입하기 위한 사교육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또한 다양한 고등학교가 설립되면 고등학교 단계에서 사교육비를 준다는 것도 거짓이다.

[논평] 무늬만 남은 3不, 뿌리마저 뽑아지나

[논평] 무늬만 남은 3不, 뿌리마저 뽑아지나

노무현 정권과 이명박 후보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동일한 기반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들 간의 사이비 3不논쟁을 넘어 반(反)신자유주의 진정한 교육대안을 모색할 때다.

\’강남엄마 따라잡기\’와 창훈의 죽음

\’강남엄마 따라잡기\’와 창훈의 죽음

다행히 드라마는 다소 희망적인 결말을 예고하듯이 극중 하희라는 부모로서 각성의 기미를 보이고 극중 또 하나의 강남 엄마인 정선경은 커다란 가위를 가지고 다니며 특목고 합격률을 광고하는 학원버스에 걸린 현수막을 ‘움직이는 악의 본부’라며 잘라내고 만다. 긍정적 조짐이다.

교육부와 사립대의 ‘내신전쟁’..공교육 무너진다

교육부와 사립대의 ‘내신전쟁’..공교육 무너진다

서울대의 강경대응으로 교육부와 사립대학 간 ‘내신전쟁’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대의 입시안에 대한 제재로 나머지 사립대까지 압박하겠다는 것이 당초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서울대의 강경대응으로 오히려 교육부가 수세로 몰리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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