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행자부)가 작년 9월 전국공무원노조의 전국 지부 사무실을 강제 폐쇄한 것에 이어 오는 30일까지 강제폐쇄 이후 각 지부가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는 천막, 컨테이너 등과 재사용하고 있는 노조 사무실을 폐쇄하라고 각 지자체에 또 다시 공문을 보냈다.
전국공무원노조가 ‘공무원노조특별법’을 둘러싸고 이를 수용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내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17차 정기대의원대회가 수용, 거부를 놓고 격한 논쟁을 벌인 끝에 유예되는 사태가 발생한 이후 갈등은 더욱 증폭되었다.
전국공무원노조가 공무원노조특별법을 둘러싸고 법외노조 원칙을 지켜갈 것인가 법내노조로 설립신고를 할 것인가를 놓고 내부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물 사유화는 물을 초국적 자본들의 돈 놀이판으로 만들고 사회양극화를 더욱 가속화 시키며 공공성은 어디서든 찾아 볼 수 없게 하고 있다. 지구상에 있는 물 중에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물은 약 0.5%로 물은 이미 “블루 골드“라 불리고 있다.
21일, 행정자치부(행자부)가 2007년 업무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공무원연금 개혁의 빠른 추진과 총액인건비제 전면 도입, 법외단체에 대한 압박 강화 등을 핵심과제로 제시해 공무원 노동자 당사자 단체들과의 갈등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공무원노조가 돌아올 설을 맞아 ‘07 설명절 부정부패 밀착감시단’(밀착감시단)을 7일 발족했다.
환경부가 지난 2일 ‘물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물산업 육성 5개년 추진계획(안)’을 내놓았다. 이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물산업 육성방안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모든 사람의 생활의 필수품인 ‘물’을 시장화 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월 26일, 32년 만에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 사건으로 사형된 8인에 대한 무죄판결 이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과거사위)에서 박정희 정권 당시 ‘긴급조치’와 관련한 판결과 이를 판결한 492명의 판사들의 명단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자 투쟁결의문화제 상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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