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원 16명은 한국정부와 미 무역대표부에 한국정부의 노동권 탄압에 깊은 우려를 담은 항의서한을 주미 한국대사관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또한 수잔 슈왑 미무역대표부(USTR) 대표에게도 발송했다.
서울시가 근무태도가 나쁘거나 능력이 떨어지는 직원을 단순 현장업무에 투입하는 ‘현장시정추진단’을 만들겠다고 나선 가운데 공무원 노동자들은 “상시적 구조조정 정책”이라며 강력히 반대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행정자치부와 노동부가 “공무원노조법 시행 이후 공직사회에 합리적 노사관계 형성이 시급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며 ‘공무원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협약(MOU)'를 체결했다.
전국공무원노동자 투쟁결의문화제 상영 영상
22일 오전, 공무원노조 노조사무실 강제 폐쇄 시작
동구청 직원들과 경찰은 이날 오후 1시20분경 동구지부 사무실에서 옥쇄농성을 전개하고 있던 동구지부장을 비롯해 노조간부들을 끌어낸 이후 지부사무실을 폐쇄해 버렸다.
‘참세상’은 국제노동계조사단의 활동 목적과 이후 계획에 대해 들어보기 위해 조사단과 만났다.
전국공무원노조와 민주노총특수고용대책회의가 노무현 정부에 대해 한목소리로 노조탄압 중단과 함께 ILO권고 이행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정비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행정자치부의 노조탄압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행정자치부가 진행한 ‘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강의에서 강사가 “노조는 막말로 빨갱이다. 좌파다” 등의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노동자와 수급자가 바라 본 한미FTA와 사회공공성” 토론회 중, 박형모 공무원노조 대협실장의 <공공부문 통제강화와 구조조정>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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