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평가

[교육희망] 승진에도 활용할 ‘교원평가’ 만드나?

[교육희망] 승진에도 활용할 ‘교원평가’ 만드나?

이명박 정부의 출범으로 교육정책은 물론 교원정책도 큰 변화를 맞게 됐다. ‘교원의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라는 이름으로 교사들 사이의 경쟁을 들어오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서 역시 ‘교원평가는 어떻게 될까’가 가장 궁금하다.

\”정권 바뀌니 강제 전보…\” 인권탄압 반발

\”정권 바뀌니 강제 전보…\” 인권탄압 반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정진화)은 강제전보 내신을 반드시 철회시키겠다는 입장이다. 10일 전교조는 성명서를 통해 “교육부에 부당한 강제전보내신을 추진하는 시도교육청에 대해 즉각 엄중 조치하고 강제 내신을 철회시킬 것”을 요구하고

[교육희망] 국회 심의 ‘교원평가법’ 교육부와 이주호 의원 절충 협의안

[교육희망] 국회 심의 ‘교원평가법’ 교육부와 이주호 의원 절충 협의안

교육부가 국회에서 요구한 ‘3중 평가’ 문제를 정리하지 않은 채 교육평가법 심의가 11월로 연기되었지만, 교육부가 이를 정리하지 않은 의도가 무엇인지 주목되고 있다.

[교육희망] ‘교육주체’로 남냐, ‘교육시장 노예’ 되냐차등성과금·교원평가와 한 판 싸움

[교육희망] ‘교육주체’로 남냐, ‘교육시장 노예’ 되냐차등성과금·교원평가와 한 판 싸움

전형적인 가을 날씨다. 하늘은 높고 파랬다.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면 좋겠지만 교사는 국회 앞을 찾았다. ‘차등성과급 폐지’, ‘교원평가 반대’ 등이 적힌 피켓과 자그마한 손 현수막을 들고서다. 13일 오후 2시30분 경 서울 여의도 국회가 바로 보이는 한국산업은행 앞. 전교조(위원장 정진화)가 연 전국교사결의대회에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인 교사가 1000여명이다.

[교육희망] 교원평가 논의 11월로 넘어갈 듯

[교육희망] 교원평가 논의 11월로 넘어갈 듯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유기홍)는 예정대로 지난 4일 제4차 회의를 열었지만 교원평가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인 이른바 ‘교원평가법’은 심의하지 않았다. 교육부(장관 김신일)가 다면평가 등의 교원평가 내용이 교원근무평정과 성과금 제도와 겹치는 ‘3중 평가’ 문제를 정리하지 않은 상황이 여전했고 법안소위 의원들의 대선 후보와 관련한 일정 등으로 심의가 여의치 않자 회의를 연 지 1시간만인 오전 11시10분께 회의를 끝냈다. 이로 인해 의사일정 2안과 3안으로 각각 올라간 이주호 한나라당 의원안과 교육부안은 다뤄지지 않았다.

[교육희망] 국회, 교육부 평가 중복 정리 안 해 계속 심사키로

[교육희망] 국회, 교육부 평가 중복 정리 안 해 계속 심사키로

교육부는 이번에도 대다수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소위원회 의원이 요구한 이른바 ‘3중 문제’를 정리하지 않아 오는 10월4일 오전10시 법안소위에서 다시 다루기도 했다. 국회 교육위 법안소위(위원장 유기홍)는 19일 오전10시 연 제3차 회의에서 오후2시부터 2시간 가량 교원평가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인 교원평가법을 다뤘지만 2차 회의 때의 심의 내용을 되풀이했다.

[교육희망] 교육부, 교원평가 또 ‘여론몰이’로 밀어붙이나

[교육희망] 교육부, 교원평가 또 ‘여론몰이’로 밀어붙이나

교육부(장관 김신일)가 또 한번 ‘여론몰이’에 나섰다. 현재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되어 심의되는 이른바 ‘교원평가법’에 관해서다. 그러나 법안소위가 지적한 다면평가 등의 교원평가 내용이 교원근무평정과 성과급 제도와 겹치는 ‘3중 평가’문제도 해결하지도 못하면서 여론만을 앞세워 추진해 빈축과 반발을 산다. 교육부는 정기국회 3차 법안심사소위가 진행 중인 19일 오전 20일 목요일 조간 보도를 전제로 ‘교원평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언론사에 뿌렸다.

[교육희망] \’교원평가법\’ 14일 국회서 재심의

[교육희망] \’교원평가법\’ 14일 국회서 재심의

현재 진행중인 정기국회에서 교원평가를 법으로 정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교원평가법)’이 다시 다뤄지게 돼 교원의 관심이 쏠린다.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권철현)는 12일 오후 3시 열린 제269회 국회 1차 전체회의에 앞서 진행된 교육위 간사 사이의 회의에서 오는 14일 금요일 오전 10시로 예정된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교원평가법을 다루기로 합의했다.

[교육희망] 주요 교육법안 국회 동향

[교육희망] 주요 교육법안 국회 동향

사립학교법과 교원평가법 등 주요 교육관련 법안논의가 오는 28일 열리는 마지막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까지 갈 것으로 보인다.

[교육희망] 전교조, 대국회 비상투쟁 진행

[교육희망] 전교조, 대국회 비상투쟁 진행

6월 국회에서의 교원평가법안 통과저지와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막기 위해 전교조가 26일부터 대국회비상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27일에는 교육상임위 국회의원들을 설득하고 압박하기 위해 지도부 중심으로 의원실 방문과 항의 농성을 진행했다. 전교조는 27일 오전 9시부터 국회교육상임위원회 법안 심사소위원(한나라당 임해규, 이주호, 김영숙, 열린우리당 유기홍, 이은영, 무소속 김교흥)을 항의 방문하고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법안심사가 진행되는 소위 장에서 법안 통과를 막기 위한 설득과 압박을 병행했다. 이와 함께 27일 오후 6시 국회 앞에서 교원평가 저지 및 사립학교법 재개정 반대를 위한 정치야합 규탄대회를 연 후 8시에는 비상중앙집행위원회를 통해 이후 투쟁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상정 기자 sjkim@ktu.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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