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교사임용에서 배제된 사람들이 명예회복과 임용을 촉구하며 민주당사 농성에 들어갔다.
이달 24일까지 교원노조와의 단체협약을 체결하겠다는 교육부장관의 약속 에도 불구하고 지지난달 29일로 예정됐던 3차 본교섭이 무산되는 등 교섭이 계속 난항을 겪고 있다.
경주교육문화회관 노사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재단인 '대한교원공제 회관 측과 직접 대화'를 요구하던 노동자들이 경찰에 무더기 연행됐다.
전교조는 이달 초 교육부에 68명의 전임자를 인정해 줄 것을 요청한 반면 교육부는 50명 이상은 곤란하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교원 정년단축 조처로 광주전남지역에서는 99년 1741명, 2000년1072명, 2001년 1121명 등 3년 동안 모두 3934명이 교단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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