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가까운 학교 현장 두고 외국사례 운운하는 정부 답답\”

[교육희망] \”가까운 학교 현장 두고 외국사례 운운하는 정부 답답\”

\\\"교과부는 부모의 입장에서 고민해야하고, 부모만큼의 의지를 가져야한다.\\\" 세종로 정부 중앙청사 앞에서 진행된 전국장애인교육주체 릴레이 기자회견 두 번째 날. \\\'구호를 외치는 것은 불법 집회\\\'라는 경찰의 경고방송에도 아랑곳 않고 목소리를 높이던 그의 한 마디가 가슴에 꽂혔다.

[교육희망] MB교육 심판 전국순회투쟁 나선다

[교육희망] MB교육 심판 전국순회투쟁 나선다

전교조는 지난 달 29일 조치원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58차 전국대의원대회를 열고 시국선언 탄압 등을 포함한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의 문제점을 알리는 전국 순회 투쟁에 집중키로 했다.

[교육희망] 무상급식 많다고 징계하고 아이들 밥끊은 교육청

[교육희망] 무상급식 많다고 징계하고 아이들 밥끊은 교육청

“아이들 사연 중에 구구절절하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서울 남부교육청이 관내 400여명 저소득층 학생의 급식비 지원을 2학기부터 중단하겠다고 밝혀 해당 학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남부교육청은 지난 8월 자체 감사를 실시한 뒤 ‘학교급식비 지원 대상이 아닌 학생의 급식비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관내 4개 학교 교원에게 주의 조치를 내렸다. 또, 2학기부터는 이들 학생에 대한 급식비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경기 일부 교육장들 김상곤교육감에 항명?

[교육희망] 경기 일부 교육장들 김상곤교육감에 항명?

경기도교육청 소속 25개 지역교육청 가운데 68%에 이르는 17개 교육청이 김상곤 교육감의 교육지표를 반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교육청 산하 25개 지역 교육청 인터넷 누리집을 확인한 결과다. 구리 ․ 남양주 교육청 등 일부 교육청에서는 이전 교육감의 교육지표가 명기된 공문 양식이 아직도 사용되고 있기도 했다.

[교육희망] MB교육 심판 전국순회투쟁, 제2참교육운동 주력

[교육희망] MB교육 심판 전국순회투쟁, 제2참교육운동 주력

29일 오후 3시25분 충남 조치원에 있는 홍익대 국제연수원 국제회의장에 구호가 울려 퍼졌다. 시국선언 징계와 일제고사, 미래형 교육과정, 교원노조법 개정, 교원평가 등 주요 교육현안에 대한 올해 하반기 전교조 투쟁 방향을 결정할 제58차 전국대의원대회 개회식이 시작된 것이다. 정진후 위원장은 대회사로 “이 정부 들어 교육만 망가뜨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만 떨어뜨리는 줄 알았더니 마지막 남은 희망의 싹마저 자르기 위한 전교조 죽이기가 전입가경의 상태다”라며 “국민 모두에게 부여된 표현의 자유를 국가공무원법 사슬로 고발하고 그것도 모자로 어제는 급기야 이메일 압수수색을 자행했다”고 비판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집행부 전자우편 ․ 통화내역 압수수색

[교육희망] 전교조 집행부 전자우편 ․ 통화내역 압수수색

28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교사 시국선언과 관련해 전교조 본부 집행부 등 32명의 개인 이메일과 통화내역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7월 3일 새벽 전교조 본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이후 전교조 본부와 관련한 두 번째 압수수색이다.

[교육희망] 지침없는 교과부 – 손 놓은 교육청

[교육희망] 지침없는 교과부 – 손 놓은 교육청

5년여에 걸쳐 장애인교육법 제정 투쟁을 벌여온 장애인교육권연대가 정부의 책임 있는 법 이행을 촉구하며 다시 거리로 나섰다. 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는 지난 25일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정문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의 ‘특수교육법 준수 촉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26일 장애인 부모연대, 27일 전국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과 학생, 28일 장애인고등교육권연석회의 등이 참여하는 릴레이 기자회견을 진행 중이다.

[교육희망] 29일 대의원대회 열려

[교육희망] 29일 대의원대회 열려

오는 29일 올해 하반기 사업계획을 확정할 제58차 임시 전국대의원대회가 충남 연기군에 있는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열린다.

[교육희망] 단식농성 촛불문화제 ‘민주주의 수호’ 재확인

[교육희망] 단식농성 촛불문화제 ‘민주주의 수호’ 재확인

전교조는 26일 오후 7시부터 ‘민주주의 수호-부당징계 철회를 위한 촛불문화제’를 열고 다시 한 번 ‘민주주의 수호’와 ‘부당징계 철회’ 의지를 다졌다. 20여명의 전교조 중앙집행위원이 밤샘 단식농성을 시작한 지 13일 째 되는 날이다.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는 가운데에도 인천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150여명의 교사들이 단식농성이 진행되는 서울 조계사 천막을 찾아 촛불문화제에 참여했다.

[교육희망] 단식중인 수석부위원장이 조합원께 드리는 글

[교육희망] 단식중인 수석부위원장이 조합원께 드리는 글

여기는 조계사 단식농성장입니다. 8월 14일부터 16개 시도지부장님들과 함께 표현의 자유와 시국선언 징계철회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시국선언을 할 때는 어느 누구도 시국선언으로 인해 학교를 쫓겨나고 또 단식농성을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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