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대만 교사들 \”전교조에 한 수 배워야겠다\”

[교육희망] 대만 교사들 \”전교조에 한 수 배워야겠다\”

시국선언 중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중집위원들의 단식농성이 7일째 접어든 20일 중화민국전국교사회(NTA)에서 농성장을 찾아 지지의 의사를 밝혔다. 중화민국전국교사회 국제국장인 류완여 씨와 산하 조직인 대만 타이패이(台北)시 교사회 부지부장 양익풍 씨가 20일 오후 4시 조계사 농성장을 방문했다.

[교육희망] 오는 14일 ‘민주주의 수호’ 지회장 결의대회

[교육희망] 오는 14일 ‘민주주의 수호’ 지회장 결의대회

교사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 징계와 전교조 집행부 파면, 해임을 강행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교조는 오는 14일 부당징계 철회 전국 지회장 결의대회를 여는 등 전교조와 교사 탄압을 막는 대응을 지속키로 했다. 또 오는 29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하반기에도 징계 대응과 함께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 문제점을 전국에 알리는 사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교육희망] 전교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열정 잊지 않을 것\”

[교육희망] 전교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열정 잊지 않을 것\”

전교조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해 논평을 내어 애도를 표했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후)는 김 전 대통령이 서거한 당일인 18일 곧바로 낸 논평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님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서거하셨다는 소식에 충격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서거를 애도하며 이희호 여사님과 유가족께 심심한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단식 마음 아프지만 지금은 투쟁이 필요한 시기\”

[교육희망] \”단식 마음 아프지만 지금은 투쟁이 필요한 시기\”

시국선언 관련 전교조 집행부에 대한 징계방침 철회를 촉구하는 전국 16개 시도지부장단 단식농성 4일째(농성단장 김현주 수석부위원장). 단식 농성이 진행 중인 조계사에는 교육원로, 정치권, 교육사회단체들의 지지 방문이 이어졌다. 시국선언 관련 전교조 집행부 89명에 대한 교육당국의 중징계 방침을 전교조 창립 이후 최대 위기로 인식한 전교조 지도자문위원들은 단식농성이 진행되는 조계사를 찾아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교육희망] “내가 왜 징계를 받아야 하나?”

[교육희망] “내가 왜 징계를 받아야 하나?”

서울교육청과 지역교육청이 지난 3월 치러진 일제고사 관련 뒷북 징계를 감행하자 교육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이 같은 징계는 오는 10월로 예정된 일제고사를 앞둔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본보기식 징계 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교조 서울지부, 일제고사를 반대하는 시민모임 등은 14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3월 일제고사 관련 오정희 교사 징계 중단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오 교사에 대한 중징계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같은 날 서울시교육청과 지역교육청은 지난 3월 치러진 일제고사에서 학생 선택권을 준 교사 10명(중징계 1명, 경징계 10명)에 대한 3차 징계위원회를 열었다.

[교육희망] 중집위원 조계사에서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교육희망] 중집위원 조계사에서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전교조가 전국지회장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중앙집행위원 22명 전원 밤샘 단식농성 등 시국선언 징계 탄압에 대한 집중 투쟁에 돌입했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후)는 14일 오후 교과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맞은편에서 전국지회장결의대회를 열고 △부당징계 철회와 함께 △민주주의 수호 △표현의 자유 보장 등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교육희망] 서울교육감 선거 관련 전교조 21명 전원 실형 구형

[교육희망] 서울교육감 선거 관련 전교조 21명 전원 실형 구형

지난 해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선거 관련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기소된 주경복 후보에게 징역 10월과 추징금 1118만7천40원이 구형됐다. 송원재 전 전교조 서울지부장 등 지부 집행부 21명에 대해서도 각각 6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형을 구형해 공정택 교육감 재판과의 형평성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희망] 정진후 위원장 “정부, 시국선언 빌미로 전교조 탄압”

[교육희망] 정진후 위원장 “정부, 시국선언 빌미로 전교조 탄압”

전교조 정진후 위원장이 시국선언과 관련한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5일 오전 10시 영등포경찰서에 출두했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징계는 초법적 폭거”

[교육희망] “시국선언 징계는 초법적 폭거”

전교조(위원장 정진후)는 2차 시국선언과 관련해 위원장 파면과 중앙집행위원 전원 해임이라는 교과부 조치에 대해 법과 상식을 무시한 초법적 폭거로 규정하고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나아가 교과부 장관 고발에 이어 시도교육감 고발과 부당노동행위 제소 등 법적 투쟁과 대규모 청원서명 과 시민선전전으로 정권의 부당한 탄압을 알리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참여 여부, 동료 교사가 밝혀라”

[교육희망] “시국선언 참여 여부, 동료 교사가 밝혀라”

각 시도교육청이 시국선언 참여 교사에 대한 색출 작업에 들어가면서 인권침해 등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에서는 사실상 동료교사에게 참여 교사를 고발토록 하는 확인서까지 내려 보내 파문이 일고 있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은 지난 27일부터 각급 학교에 시국선언 참여 여부를 묻는 사실확인서를 내려 보내 본격적으로 선언 교사를 찾고 있다.

기사 2,67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