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경제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제 정당·시민사회단체·각계 인사 연석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는 민생민주국민회의(준)의 주관하에 민주당과 민노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사회당 등 야5당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총체적 위기 상황에 빠진 사회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경제 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3대 방향 10대 정책을 발표했다.
\\\'참, 이런 일도 있네…\\\'하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장례식장이 둘 다 순천향병원이었다.
기호1번 정진후·김현주 후보와 기호3번 차상철·이현숙 후보가 다시 한 번 조합원들의 선택을 기다린다.
행정안전부가 파악한 쌀 소득보전직불금(쌀 직불금) 위법·부당 수령 공직자 2499명 가운데 73명이 학교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각 시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은 모두 739명이었다. 김창수 자유선진당 의원(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은 행안부에게 받은 쌀 직불금 위법·부당 수령자 공직자 2499명을 1차로 분석한 결과 이렇게 밝혔다
2009년과 2010년 전교조 2년을 이끌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 주인공은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진행될 결선 투표에서 결정나게 됐다. 기호1번 정진후‧김현주 후보와 기호3번 차상철‧이현숙 후보가 다시 한 번 조합원들의 선택을 기다린다.
전교조 조직실이 공개된 서울지역 조합원 4676명의 학교명, 조합원명을 조직관리 시스템과 대조한 결과 31.2%에 달하는 1459명이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이들이 명시한 학교 가운데 대방여중, 강남공업고 등 서울지역 6개 학교는 없어지거나 이미 2~3년 전에 학교명이 바뀐 것으로 드러나 이들 자료의 신뢰성을 의심하게 했다.
전교조를 이적단체로 고발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국민연합)이 5일 발표한 전교조 소속 교사 명단 가운데 상당수가 틀린 배경에는 ‘학생과 학부모의 무기명 팩스 제보’에 의존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화)는 반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이 5일 실명으로 전교조 조합원 명단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명예훼손과 무고, 개인정보권 침해’ 등의 이유 민형사상 소송에 들어가기로 했다. 진보신당 등 교육시민사회단체도 “기본권 유린권 유린”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전교조는 이날 오후 ‘반교육연합은 교단을 혼란하게 하는 경거망동을 중단하라’는 논평을 내 이 같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조사 결과 국제중이 요구한 4단계(A, B, C, D) 성적이 ‘전무’한 초등학교가 42개교로 확인된 가운데 서울 초등학교 6학년 부장교사들이 3일 저녁 시교육청을 항의 방문했다. 박붕서 교사(서울ㄱ초 6학년 부장) 등 3명은 이날 오후 5시 30분쯤 시교육청 중등교육정책과를 찾아 6학년 부장교사 등 211명의 이름이 적힌 서명용지를 전달했다.
대원․영훈 국제중의 1단계 입시전형에서 당락을 가를 것으로 보이는 지원자의 등급별 6학년 1학기 성적 자료가 ‘전무’한 서울 초등학교는 전체 학교(572개교)의 7.3%인 42개교인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국제중 입시 논란이 발생하자 긴급 조사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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