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서울시 친환경급식지원 턱없이 부족

[교육희망] 서울시 친환경급식지원 턱없이 부족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친환경급식을 위해 2008년 지원한 예산은 1200억원이 넘는다. 서울시의 올해 지원액은 0원이다.

[교육희망] 출판/행사

[교육희망] 출판/행사

[출판] 현장을 가다 매일노동뉴스 지음| 20,000원 국내 유일의 노동전문 일간지 ‘매일노동뉴스’ 12명의 기자들이 올 2월부터 전국 현장을 누비벼 취재한, 산업과 업종을 막론한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담고 있다. 노동현장의 생생한 모습이 독자들 앞에 펼쳐질 것이다. 수업, 비평의 눈으로 읽다 이혁규 지음 |우리교육|13,000원 저자는 수업을 비평의 대상이 되는 ‘예술’로 간주하고, 열한 개의 수업 장면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냉철한 수업비평을 묶었다. 교실 문을 열고 서로의 수업을 공유함으로서 수업 실천을 개선하고, 학교현장을 좀 더 풍성하게 가꿔 나가자고 주장하고 있다. [행사] 다함께 교사모임 오는 4일 토론회 열어 ‘다함께’교사모임과 공무원모임은 오는 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명동 전·진·상 교육관에서 ‘공무원·교사들이 고통분담을 거부해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장호종 주간<저항의 촛불> 사회복지 담당 기자, 김상호 전국공무원노조 서울본부 부본부장 등이 연사로 나와 공무원연금 개악과 지방행정개편, 이명박의 교원평가, 일방적 단협해지 등에 맞서 어떻게 싸울 것인가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비는 3000원. 문의 : 02)2271-2395 기륭전자 분회, 구속자 후원 주점 4년째 비정규직 투쟁을 벌이고 있는 기륭전자분회는 오는 12월 15일

[교육희망] 제1차 해직교사 원상복직 서명 운동

[교육희망] 제1차 해직교사 원상복직 서명 운동

1990년도 상반기 사업 집행과정에서도 엇박자가 났다.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결정한 기조와 달리 서울지부는 4월부터 전교조 합법성 쟁취와 해직교사 원상복직 투쟁을 중심 사업으로 잡고 밀고 나간 것이다.

[교육희망] 돈이 필요한 아이

[교육희망] 돈이 필요한 아이

돈을 요구한 아이는 학교에서 대표적인 문제아로 손꼽히는 애들과 어울리는 다른 학교 아이라고 했다.

[교육희망] “민주화만 추진했다면 현재 국가 발전 없었다”

[교육희망] “민주화만 추진했다면 현재 국가 발전 없었다”

“어떤 사람에게 민주화는 절대적 명제일지 모른다. 경제 발전을 도모 과정에서 사람을 고문하는 등 잘못한 일도 있지만 민주화만 추구했다면 능률적 발전은 못했을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근현대사 특강 첫날인 27일에는 10개 고교에서 특강이 이루어졌다. 이날 서울 성동여자상업고교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촛불 집회 참가자들의 ‘배후론’을 제기해 비판을 산 바 있는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 상임대표가 ‘우리에게 통일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두 시간에 걸쳐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희망] “공정택 아웃!” 시민고발운동 시작됐다

[교육희망] “공정택 아웃!” 시민고발운동 시작됐다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민주노총,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등이 공동으로 만든 ‘비리교육감 공정택 시민고발운동본부’는 “22일부터 5일간 온라인(gongout.kctu.org)과 오프라인을 통해 고발인 연명부를 접수받은 결과 8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운동본부

[교육희망] 교장공모제 돌연 후퇴, “내부형 폐지”

[교육희망] 교장공모제 돌연 후퇴, “내부형 폐지”

교육선진국과 같은 교장승진제도 개혁방안으로 다수 국민과 언론의 지지를 받아온 교장공모제가 내년부터 사실상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교과부가 교장자격증이 없더라도 능력 있는 교육자라면 교장으로 응모할 수 있는 교장공모제의 ‘내부형’을 돌연 폐지하는 내용을 21일 오후 청와대에 보고한 것으로 25일 확인됐기 때문이다.

[교육희망] 초등영어 확대 중단 촉구

[교육희망] 초등영어 확대 중단 촉구

초등영어수업시수 확대 추진 중단을 요구하는 교사, 학부모 2만4518명의 서명이 교과부에 전달됐다.

[교육희망] 초6학년 부장들 “소설 쓰란 것이냐” 국제중 추천서 집단 ‘거부서명’ 파문

[교육희망] 초6학년 부장들 “소설 쓰란 것이냐” 국제중 추천서 집단 ‘거부서명’ 파문

서울 초등학교 6학년 부장 교사 129명이 오는 5일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대원․영훈 국제특성화중(국제중)에 대한 ‘추천서 작성 등 입시업무를 거부 한다’는 내용의 즉석 서명에 28일 오후 집단 동참했다. 대원국제중과 영훈국제중이 합동으로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대원중 강당에서 진행한 ‘서울 초등학교

[교육희망] 대원중 회계부정 사실로…314만원 환수 처분

[교육희망] 대원중 회계부정 사실로…314만원 환수 처분

국제중으로 지정된 서울 대원중과 영훈중이 학교운영비를 빼내 특정 교원단체 산하 교장회와 사학 관련 기관 회비를 내는 등 회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보도와 관련, 서울 성동교육청이 27일 대원학원에 대해 314만원 환수 처분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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