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막 자라고 있는 새싹을 자르지 마세요”

[교육희망] “막 자라고 있는 새싹을 자르지 마세요”

“저희와 같은 아이들이 많아요. 후배들도 이 곳에서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폐교가 아니라 더 많이 늘려주세요”

[교육희망] “교육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자”

[교육희망] “교육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자”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이 ‘농어촌 교육살리기, 교육양극화 해소 교육희망 행진21’이란 이름으로 전국 학교와 지역주민단체를 방문하며 대화를 나누는 희망행진을 계속 하고 있다.

[교육희망] 전교조 인천지부 한달간 지하철 광고 시작

[교육희망] 전교조 인천지부 한달간 지하철 광고 시작

요즈음 인천 지하철을 타면 수많은 광고 중에 ‘전교조가 아이들의 희망입니다.’라는 전교조 광고를볼 수 있다.

[교육희망] ‘외고폐지’ 극약처방 준비중?

[교육희망] ‘외고폐지’ 극약처방 준비중?

외국어고를 지정 해지할 것인가, 아니면 보완할 것인가. 정부가 외고 폐지 문제를 포함한 특수목적고 전면 개편대책안을 놓고 고심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희망] ‘외국어고 해소’ 초강력 드라이브 시작되나

[교육희망] ‘외국어고 해소’ 초강력 드라이브 시작되나

이 연구원은 자신의 실명과 연구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를 꺼렸다. 하지만, 연구내용을 잘 아는 주변 인사에 따르면 외부 변인을 통제할 경우 외국어고 학생들의 학습력 신장은 일반계고의 그것에 견줘 ‘제로에 가까웠다’고 전해졌다. 특수목적고의 어학․과학 영재교육론이 실효성이 없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결과다. 교육부는 현

[교육희망] 철도 균등분배에 90% 참여, 비정규기금도 조성

[교육희망] 철도 균등분배에 90% 참여, 비정규기금도 조성

차등 성과급을 균등분배해서 성과상여금을 무력화시킨 곳이 있다. 철도노조(위원장 엄길용)는 올해 차등성과급 반납에 전직원의 90%이상이 참여해 동일하게 재분배했다.

[교육희망] ‘4·19교원노조’ 다시 조사한다

[교육희망] ‘4·19교원노조’ 다시 조사한다

박정희 쿠데타 뒤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 1960년 이른바 ‘4·19교원노조’ 사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어 그 결과에 눈길이 쏠린다.

[교육희망] 차등성과급 \’균등분배 후에 사회반납\’키로

[교육희망] 차등성과급 \’균등분배 후에 사회반납\’키로

올 하반기에 차등 폭이 커져 지급될 성과급을 학교에서 공평하게 재분배하거나 순환등급제 등의 형태로 ‘현장무력화’ 하는 한편 본부에서 반납된 성과급을 모아 사회적 기금으로 조성키로 했다. 또 현재 국회 본회의에 계류된 교원의노동조합설립및운영등에관한법률(교원노조법)을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을 1차 목표로 정했으며 다면평가 등으로 개악된 근무평정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중장기 발전 방안 짠다

[교육희망] 전교조 중장기 발전 방안 짠다

대의원대회가 직접 관할하며 전교조 조직의 운영 시스템을 발전적으로 고치고 조직 확대 방안 등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기구가 세워져 주목된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화)는 지난 1일 연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조직혁신위원회 설치 건’을 통과시키고 대의원대회가 직접 관할토록 했다. 대의원대회 결정으로 직할로 기구를 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의원은 시급하게 혁신할 조직의 문제를 정확히 짚으라고 요구했다.

[교육희망] 3시 40분 \”교육으로 행복한 세상을\”

[교육희망] 3시 40분 \”교육으로 행복한 세상을\”

<16신> 3시 40분 “교육으로 행복한 세상을” 마지막 안건인 결의문을 채택하면서 11시간 동안의 53차 대의원대회가 마무리됐다. 2일 새벽 3시 40분 경, 재석한 250여명의 전국대의원들은 대회를 마치고 \’참교육의 함성으로\’를 함께 불렀다. 사진 김상정 기자 원안 가운데서는 조합비 규정 개정(안)만 부결됐고 이외는 원안 통과됐다. 2007년 1차 추가․경정예산(안)은 하반기 중앙위원회에서 처리키로 했다. 250여명의 대의원들은 △교원평가 법제화와 성과급 확대 저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교육복지 실현 연대 투쟁 △ 이랜드 투쟁 적극 지원 동참 △북녘동포 수해 돕기 적극 참여 등을 결의했다. <16신> 3시 30분 조합비 조정안 부결 현행 조합비 산출 기준인 ‘봉급액’을 봉급액+가계지원비”로 변경하는 내용인 조합비 규정 개정의 건은 부결됐다. 투표 결과 제적 253명으로 127명이 과반수였는데 36명만이 찬성했다. 이에 대해 의장인 정진화 위원장은 “현장에 많은 설명이 없어 올리면서도 마음이 좋지 않았다. 더 열심히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수정안으로 ‘조합비 조정에 관한 조합원 총투표에 관한 안’이 나왔지만 찬성 41명으로 이 역시 부결됐다. <15신> 2시 50분 대의원대회 아래 조직혁신위 설치키로 하반기 사업계획을 통과시킨 뒤 대의원대회 발걸음이 빨라졌다. 논란이 예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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