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열린우리 사학법안 또 후퇴

[교육희망] 열린우리 사학법안 또 후퇴

사립학교법 개악에 대한 학부모, 교사, 종교인 등 거센 반발에도 열린우리당이 개방형이사 추천위원회를 일반 사학에도 적용하게 한 것으로 25일 듸늦게 확인됐다. 이는 종교 사학에 한 해 개방형 이사 추천위원회를 두기로 한 기존 안에서 더 후퇴한 것이다.

[교육희망] 현대판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교육희망] 현대판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사립학교법 재개정하지 않으면 학교를 폐쇄하겠다”. 오후 1시 이들이 도착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건물 위에는 가로 5m, 세로 15m 크기의 대형 현수막이 걸려있다. 그 위에는 “국회는 사학악법을 재개정하라 기독교교육 못한다면 폐교도 불사하겠다”라고 쓰여있다.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 사립학교가 아닌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가 되어야 한다”는 박범이 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장의 말과 “아이들에게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교육은 안된다”고 말한 문대골 목사의 설교를 완전 뒤집는 말이기도 해서 기도회를 연 참석자들은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교육희망] 사립교사가 정부 훈장을 ‘거부’한 까닭은

[교육희망] 사립교사가 정부 훈장을 ‘거부’한 까닭은

김 교사의 뜻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이같은 결심을 하고 시상식 당일인 24일 학교에 조퇴를 신청했지만 학교가 이를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교 측은 “학교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상이고 국가청렴위원회를 정부 기관으로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출장뿐만 아니라 조퇴도 허락할 수 없다”고 생떼를 부렸다. 국가청렴위는 대통령 직속 국가기관이라는 사실에도 막무가내였다.

[교육희망] 전국에서 ‘사학법 개악 반대, 반대, 반대’

[교육희망] 전국에서 ‘사학법 개악 반대, 반대, 반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사립학교법 개악 움직임이 계속되자 24일에도 학부모, 종교인, 노동자, 교사 등 반발이 이어졌다. 학부모들은 사학법 재개정을 사실상 진두지휘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을 찾았다. (사)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소속 20여명의 학부모들은 이날 한국기독교총연합회관 앞에서 비리사학 옹호하는 한기총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사립학교법 재개정 운동을 즉시 중지할 것”을 요청했다.

[교육희망] E I, 전세계 교육권차별 철폐를 위한 공동 행동에 나서

[교육희망] E I, 전세계 교육권차별 철폐를 위한 공동 행동에 나서

전세계 교원노조의 연합체인 국제교원노조총연합(Education International)의 주도아래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교육권의 차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공동행동주간 캠페인이 진행된다. 전교조도 장애인교육권차별철폐를 주요하게 내걸고 이에 함께 행동에 나섰다. 현재는 주로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아동의 노동이나 경제작 어려움으로 인한 취학중단 등이 다루어 주고 있고 한국과 같이 장애인과 소외된 계층에 대한 차별 문제고 다루어지고 있다.

[교육희망] 사립학교법 개악, 바람 앞의 촛불

[교육희망] 사립학교법 개악, 바람 앞의 촛불

전교조는 4월 22일 사립학교법 개악 저지를 위한 전국교사대회 이후, 밤 9시 반부터 국회 앞 정진후 수석부위원장과 16개 시도지부장들을 중심으로 지도부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당장 국회에서 통과될 위험이 있는 사학법 개악을 저지하기 위해 국회앞 철야농성을 시작했다. 이어 23일부터 교육상임위원회에 국회의원총회에서 사학법개악을 막기 위해 국회 앞 노숙농성을 진행하는 동시에 국회의원 방문을 시도하고 있다.

[교육희망] 개방형이사제도 한나라 원하는 대로 손댔다 열린우리당, 국민 뜻 버린 채 백기투항하나

[교육희망] 개방형이사제도 한나라 원하는 대로 손댔다 열린우리당, 국민 뜻 버린 채 백기투항하나

열린우리당이 교사와 학부모들의 반대에도 아랑곳없이 사립학교법을 개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종교사학 뿐 아니라 일반 사학까지도 한나라당이 요구한 동문회, 학부모총회 등에 추천 단위를 확대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 구체적인 확대 방법까지는 나오진 않았지만 절대 손 안 된다던 개방형 이사제도 포기한 셈이다.

[교육희망] 평일 교장들이 ‘속초’로 간 까닭은?

[교육희망] 평일 교장들이 ‘속초’로 간 까닭은?

서울 강남지역 초등학교는 지난 12, 3일 이틀간 결재가 미뤄지는 등 업무공백 상태였다. 이 지역 50개 초등학교 가운데 39개교 교장이 강원도 속초에 있는 한 콘도로 사실상 ‘봄나들이’를 떠났기 때문이다.

[교육희망] 사학법 개악 여부 4월 마지막 주가 고비

[교육희망] 사학법 개악 여부 4월 마지막 주가 고비

이번 임시국회에서의 사립학교 개악 여부는 4월 마지막 주에 판가름 날 전망이다. 오는 23일, 26일 국회 교육상임위원회(위원장 권철현) 전체회의와 27일, 30일 두 차례 예정된 본회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희망] 사학법 짬짜미 열린우리당 규탄 “교원평가, 시작부터 실패한 정책”

[교육희망] 사학법 짬짜미 열린우리당 규탄 “교원평가, 시작부터 실패한 정책”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참교육학부모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목회자협) 등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집회를 열고 ‘사학법 개악에 합의하기로 한 열린우리당’을 강하게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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