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노동부, 전북교육청-전북지부 단협에 시정명령

[교육희망] 노동부, 전북교육청-전북지부 단협에 시정명령

고용노동부가 지난 해 9월 전교조 전북지부와 전북도교육청이 맺은 단체협약의 특정 조항이 위법하다며 시정명령을 내린 것을 확인됐다. 진보교육감이 있는 시‧도교육청과 교원노조가 체결한 단체협약에 노동부가 시정명령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희망] “교권조례 철회 의견, 전교조 의원에게 보내라”

[교육희망] “교권조례 철회 의견, 전교조 의원에게 보내라”

‘교권보호조례 철회 운동’을 위해 일선 교장들이 교사와 학부모를 동원하기로 서울 초등교장협의회(교장협) 차원에서 결정한 문서가 발견됐다. 이에 따라 기관장인 교장들이 권한을 남용해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하려 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서울시 교육위 소속 의원 11명(전체 15명)이 발의한 교권조례안은 13일 서울시의회개회를 시작으로

[교육희망] 괴문서 본 교사들 “곽노현 교육감이 미쳤다”, 왜?

[교육희망] 괴문서 본 교사들 “곽노현 교육감이 미쳤다”, 왜?

“교육감 당부사항: 봄 방학 없다.” 서울 초등교장협의회(교장협) 산하기구가 지난 8일 강남교육지원청 소속 상당수의 초등학교에 보낸 문서에 들어 있는 글귀다. 이 문서를 받아본 교장과 교감이 이런 사실을 교사들에게 알리면서 학교가 발칵 뒤집혔다.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일부 학교의 교장도 교사들에게 비슷한 내용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희망] 2012년 핵심 사업은 \’학교혁신 대중화\’ \’폭력없는 학교\’ 공동실천사업도 결의

[교육희망] 2012년 핵심 사업은 \’학교혁신 대중화\’ \’폭력없는 학교\’ 공동실천사업도 결의

국회의원 총선거(총선)와 대통령 선거(대선)를 함께 치르는 2012년, 전교조는 2월 11일 대의원대회(대대)를 통해 올해 살림살이를 확정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전교조는 이날 오후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63차 대대를 열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처리하게 된다. 특히 이날 전교조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전교조 조합원의 공동 실천 사업도 결의하게 된다.

[교육희망] ‘학교폭력’ 경찰 독주에 서울·광주교육청 ‘항의’

[교육희망] ‘학교폭력’ 경찰 독주에 서울·광주교육청 ‘항의’

‘학교폭력’에 대한 경찰의 독주에 서울시교육청과 광주시교육청이 항의하고 나섰다. 10일 오전에는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지방경찰청을 항의 방문했고, 오후에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서울지방경찰청장에게 서한문을 보냈다. 전교조도 교과부가 나서서 경찰의 독주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교육희망] 국민 50%, 차기 정부서 폐기 정책 1순위 ‘교원평가’

[교육희망] 국민 50%, 차기 정부서 폐기 정책 1순위 ‘교원평가’

이명박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진행한 교육정책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 다음 정부에서 반드시 폐기하거나 축소해야 할 정책으로 ‘교원평가’를 첫 손에 꼽아 주목된다. 2순위로는 ‘자율형 사립고’를 선택했다.

[교육희망] 진보교육감 ‘러키세븐’ 시대 열릴까?

[교육희망] 진보교육감 ‘러키세븐’ 시대 열릴까?

오는 4·11총선에서는 세종시교육감 선거도 함께 진행한다. 예비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최교진 전 전교조 충남지부장(한국복지포럼 준비위 공동대표)이 9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전에 본격 뛰어들었다. 현재 교육감 예비후보에는 강복환 전 충남교육감, 신정균 전 연기교육장, 오광록 전 대전교육감, 유장준 전 금호중 교장, 임헌화 경희대 교수, 진태화 전 충남체고 교장, 최교진 전 전교조 충남지부장 등

[교육희망] \’학교성과금 폐지\’ 줄 이었는데 오히려 확대

[교육희망] \’학교성과금 폐지\’ 줄 이었는데 오히려 확대

교과부가 10일 학교성과금 지급 비율을 20%로 늘린 것과 관련해 교사는 물론 학교장 나아가 시‧도교육감이 사실상 학교성과금 폐지를 요구했는데 이를 외면했다는 지적이다.

[교육희망] “학생 명단 달라”“못 준다” 경찰-학교 실랑이 사태

[교육희망] “학생 명단 달라”“못 준다” 경찰-학교 실랑이 사태

경기도 성남에 사는 김 아무개 학부모는 “학교에서 조금 불량하고 공부 못하고 덩치 크고 반항적 학생들 이름 무더기로 경찰에 올라가는 거냐”면서 “청소년들에게 평생 지우지 못할 ‘주홍 글씨’ 남기는 일이 아닌지 정말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걱정했다. 이금천 전교조 서울지부 사무처장도 “경찰의 학생 명단 부당

[교육희망] 학교성과금 20%, 최고‧최저 차등폭 1.6배 확대

[교육희망] 학교성과금 20%, 최고‧최저 차등폭 1.6배 확대

올해 교사들에게 지급되는 차등성과금 가운데 학교성과금 지급비율이 20%로 2배 확대됐다. 이에 따라 최고등급(개인성과금 S, 학교성과금 S)을 받은 교사와 최저등급(개인성과금 B, 학교성과금 B)을 받은 교사 사이의 차등지급액은 145만6350원으로 더 벌어졌다. 교과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2년 교육공무원 성과상여금 지급 지침’을 최종 확정해 내놓았다. 당초 교과부는 30%로 확대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교원단체와 학부모단체 등으로 구성된 성과금 제도개선위원회 등의 의견을 듣고 일반직 공무원 등과의 형평성을 종합해 겨정했다고 교과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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