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진보교육감 ‘러키세븐’ 시대 열릴까?
오는 4·11총선에서는 세종시교육감 선거도 함께 진행한다. 예비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최교진 전 전교조 충남지부장(한국복지포럼 준비위 공동대표)이 9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전에 본격 뛰어들었다.
현재 교육감 예비후보에는 강복환 전 충남교육감, 신정균 전 연기교육장, 오광록 전 대전교육감, 유장준 전 금호중 교장, 임헌화 경희대 교수, 진태화 전 충남체고 교장, 최교진 전 전교조 충남지부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