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기에 이어 서울과 전남, 전북, 강원 등에서 각자의 이름으로 혁신학교가 사실상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교사는 물론 학부모 등 교육주체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짹짹. 새가 지저귄다. 이것이 바로 지금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트위터의 어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시스템(SNS)을 활용한 교육정치가 활발하다. 진보교육감이 본격 업무를 시작한 올해 들어 이 같은 현상은 도드라진다.
올해 전교조는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을 막아내는 한편 진보 교육 의제를 만들어 확산시키기로 했다. 또 1분회 1학교혁신 등 학교를 바꾸는 운동을 펼치고 혁신학교로 대표되는 새로운 학교를 더욱 개발해나가기로 결정했다.
\\\"오기 싫을 텐데 날씨까지 추워서 걱정이예요.\\\" 지난 2일 오전 8시 20분 강원 동해 청운초 정문에 선 선생님은 아이들 걱정부터 했다. 꽃샘추위로 칼바람이 유난히 불었기 때문이다. 봄방학을 마치고 새 학년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추위에 더 긴장할 것이 마음에 걸린다.
학교운영위원회 회의에 학생대표가 참석하는 등 학교의 의사결정 과정에 학생 참여를 보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한 졸업식과 입학식 등을 학생들이 기획하도록 하고, 학생회 자치활동 예산의 자율 집행도 가능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방안과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방
전교조 명단 공개가 불법이라는 판결이 잇달아 나오는데도 이번에는 전교조 교사가 사는 집 주소까지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부산지부는 지난 4일 부산시교육청 앞에서 “전교조는 해체하라”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수십명의 전교조 교사의 이름‧소속 학교와 함께 개인 집 주소를 알렸다. 그동안 전교조를 포함해 교원단체 소속 이름과 학교가 공개된 적은 있지만 교사 개개인이 살고 있는 집 주소까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제고사(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반대활동으로 해임된 서울지역 초중학교 교사 7명이 이른 시간 안에 학교로 복직할 것으로 보인다. 최종 판결에서 대법원이 이 교사들의 손을 들어주었기 때문이다. 대법원, 강원 교사들처럼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 12일 전교조 서울지부(지부장 이병우)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10일 검찰이 ‘일제고사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교사를 해임한 것은 위법’이라는 항소심 판결에 불복한 상고 사건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윤영규기념사업회는 오는 12일까지 올해 장학금 지원을 받을 학생을 추천받는다고 6일 밝혔다. 고 윤영규 전교조 초대 위원장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되던 지난 2009년 3월 창립한 윤영규기념사업회는 고 윤영규 위원장의 아이 사랑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윤영규장학금’을 운용해 오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