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명박 씨 정말 고맙소이다

이명박 씨 정말 고맙소이다

젊은 시절 가난한 형편 때문에 누구보다 교육의 기회가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리고 한 번 한 약속은 분명하게 지키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교육 관련한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공약을 발표하였다.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정말, 내가 못나서 취직할 수 없는 건가요?”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정말, 내가 못나서 취직할 수 없는 건가요?”

학교별로 산학협력 실태, 구조조정의 실태를을 조사하고 공식 발표된 취업률의 거품을 걷어내 취업이데올로기를 벗어나는 작업들이 제안되었고, 진보적 대학의 상을 제시하여 사회적 논의를 확산을 제안하며 워크숍은 마무리됐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그들의 격투에 민중은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그들의 격투에 민중은 없다!

얼마 전까지는 본고사,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를 금지하는 3불정책이 교육 문제의 화두로 떠올라 대학과 교육부 간의 온갖 이념공세가 이루어지더니 최근에는 대학의 ‘내신반영비율’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내신반영비율’은 2004년 10월 28일에 확정․발표된 ‘2008학년도 대입제도’의 일부 내용으로 대학 입학 시 학생부를 중심으로 하고, 수능시험은 보완적인 자료로 활용하겠다는 것이 골자이며 교육부는 이를 통해 ‘공교육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그런데 최근 일부 사립대학에서 1~4등급 만점안을 내놓는 등 전면적인 내신 무력화 정책을 펴자, 교육부에서 내신 실질 반영비율 50%고수와 위반 시 행정적, 재정적 제재 등 강경대응 태세를 취하면서 갈등이 깊어졌다.

[걱정브리핑] 걱정브리핑 : 국가가 붕괴할 조짐!-각종 누더기 법안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해야 잘살아?!

[걱정브리핑] 걱정브리핑 : 국가가 붕괴할 조짐!-각종 누더기 법안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해야 잘살아?!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21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오늘은 배성인 한신대 국제관계학과 교수가 저희와 함께걱정을 해주실텐데요. 안녕하세요 교수님 배성인/안녕하세요 하주영 /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걱정브리핑 ①②국가가 붕괴할 조짐!-각종 누더기 법안들 배성인/ 지난 7월 3일 대한민국에 새로운 역사가 탄생했습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사학법 재개정안, 로스쿨 법, 국민연금법 개정안, 자본시장법 등 한국사회를 뒤 흔들 굵직굵직한 법안들이 통과됐습니다. 그 중에 사학법과 로스쿨법을 묶어서 두 개의 걱정을 한꺼번에 하고자 합니다. 하주영/ 항상 그래왔지만 노무현 정부는 여론이나 민심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배성인/ 그렇죠. 아무리 안할려고 해도 끊임없이 걱정을 하게 만드네요. 역시 대한민국은 걱정 공화국입니다. 저도 이번에 노무현 대통령의 목적달성을 위한 투철한 신념과 소명의식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그토록 원했던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통합민주당의 대연정이 마침내 구현되지 않았습니까. 정말 대단한 집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학법의 경우 재개정이 아니고 개악이 되었죠. 3당의 사악한 무리들이 야합을 해서 통과시켰으니 이제 사학법은 사악법이 된 겁니다. 한나라당은 ‘보수꼴통’이든 ‘원조꼴통’이든 자기정체성이 확실하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그럴 줄 알았지만 열린우리당과 통합민주당도 이제야

[교육희망] 체음미 다룬 두 정책보고서, 정반대 결론 내린 사연

[교육희망] 체음미 다룬 두 정책보고서, 정반대 결론 내린 사연

‘학생 평가방법’이라는 똑같은 주제를 다룬 국책연구소의 두 연구가 정반대 결론을 내린 사실이 지난 14일 확인됐다. 체육·음악·미술(체음미)의 생활기록부 기록방식에 대해 연구한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보고서가 바로 그랬다.

[특별좌담] \’교육, 더 일그러지기 전에\’를 마련하며

[특별좌담] \’교육, 더 일그러지기 전에\’를 마련하며

한국 사회 신자유주의 10년, 오늘날 자본운동은 우리 사회구성원의 삶을 경쟁과 효율 중심으로 바꿔놓았다. 연대와 공동체의 원리, 그리고 인권과 민주주의의 보편적 가치가 곳곳에서 침해당하고, 사회구성원의 삶의 기초가 되는 교육과 의료, 공공재조차 상품논리에 휩쓸리는 상황이다. 초중고등학교는 대학 진학을 목표로 각축을 벌이는 경쟁의 장이 된 지 오래고, 학교 담장 밖은 승자가 되기 위해 천문학적 액수의 사교육비를 쏟아 붓는 투기장으로 전락하고 있다. 교육에서의 서열 경쟁은 학생의 자주적이고 자발적인 능력을 키우는 공정한 경쟁으로서의 교육이 아니라 입시 성적만을 의식한 소모적인 경쟁을 부추긴다. 따라서 그 자체로 폭력적이며, 교육의 참된 가치를 훼손하는 반사회적 성격을 띤다. 신자유주의 세계화 시대는 경쟁의 결과물을 승자 독식의 사회 구조를 고착화하게 되고, 사회적 빈곤, 양극화 심화와 함께 비정규직 확산과 만성적인 실업 및 청년실업 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식 경쟁 교육은 양극화의 재생산을 위한 도구로 작동하고 있고, 학생도 교사도 학부모도 ‘인적 자원’으로 재단하고, 따라서 시장의 상품과 같은 처지를 받아들일 것을 강요한다. 이 과정은 비로소 부의 대물림과 계급 재생산을 부추기는 상황이 되었다. 더 늦기

입시가 철폐되면 얼마나 좋을까

입시가 철폐되면 얼마나 좋을까

‘평준화’의 진실만큼은 자연스럽고 끈질기게 제기함으로써 사회구성원의 동의를 구하는 것만큼은 한 치도 포기할 일은 아니다. 자율, 경쟁, 성공, 일류, 선진화 따위의 인식으로 살아가는 딱한 인간들이 답답해 뒤집어질 정도까지는 치고 나가고 볼 일이다.

교육, 더 일그러지기 전에

교육, 더 일그러지기 전에

장밋빛 공약이 쏟아지고 있는 지금 시기, <민중언론 참세상>은 국민의 주요 관심사인 교육에 대한 사회적 논쟁이 필요함에 착목해, 교육 현안에 대한 진단과 함께 진보적이고 보편적인 대응방향을 모색하는 특별 좌담을 마련했다.

\”입시 철폐! 대학평준화!\”

\”입시 철폐! 대학평준화!\”

대선 시기 교육을 둘러싼 사회적 논쟁 과정에서 교육의 참된 가치 정립과 교육 현안 문제를 올바로 잡을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 과정을 통해 사회적, 국가적 차원의 대수술이 필요하다는, 전 사회적 공감을 모아나가야 할 때이다.

\”장애인들은 다 없어져도 된다는 이야기로 들렸다\”

\”장애인들은 다 없어져도 된다는 이야기로 들렸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얼마 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낙태와 관련한 질문에 “기본적으로 반대하지만, 가령 아이가 세상에 불구로서 태어난다든지 이런 불가피한 낙태는 용납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해 장애인단체들이 이 전 시장 캠프 사무실을 점거, 농성을 벌이는 등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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