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공공부문 구조조정과 민영화의 광풍이 거세게 몰려온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공공부문 구조조정과 민영화의 광풍이 거세게 몰려온다

이명박의 공공부문 정책의 대부분이 박근혜로 계승되고 있다. 박근혜는 이명박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더욱 전략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략적으로 공공부문의 민영화와 구조조정이 지속될 것이다. 공공부문의 일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처우가 개선될 수 있겠지만 전체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은 후퇴할 것이다. 국민의 반발이 덜 한 부분부터 순차적으로 민영화가 확대될 것이다. 박근혜 시대, 공공부문의 공공성을 확대하고 노동조건의 후퇴를 막기 위한 한판 싸움이 시작되고 있다. 이 싸움은 공공부문 노동자들만의 싸움이 아니다. 전기, 가스, 의료, 물, 교통 등 다수 대중들의 기본적이고 인간다운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공공부문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 모두의 싸움이다.

“공공기관 구조조정, 상시적으로 일어날 것”

“공공기관 구조조정, 상시적으로 일어날 것”

토론회 참가자들은 대체로 공공기관 전체의 고용정책 등 공공부문에 대한 박근혜 당선인의 대선 공약 자체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박근혜 당선자가 공공기관 구조조정을 핵심으로 한 이명박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방침’을 상시적으로 구조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구조조정에서의 건강: 혁신적 접근과 정책 권고(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고용·사회문제·기회균등국, 2009)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구조조정에서의 건강: 혁신적 접근과 정책 권고(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고용·사회문제·기회균등국, 2009)

이 보고서가 제시하는 답은 “사회적 호위”이다. 우리 모두가 서로의 보디가드가 되자는 말이다.

“쌍용차 사태 악화 책임, 법원과 정부에 있다”

“쌍용차 사태 악화 책임, 법원과 정부에 있다”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23명의 죽음에 대해 부실 판결을 한 법원과 해고자들에게 과도한 소송을 제기한 정부에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노동자로 밥 먹고 산다는 것

노동자로 밥 먹고 산다는 것

이명박 정부 기간 발생한 정리해고자 10만 명 중 소리 없는 죽음은 얼마나 될까 생각해본다. 그 소리 없는 죽음은 쌍용차 노동자와 가족들의 죽음과 다른 것일까? 이 땅에서 해고 없는 세상을 염원하는 모두가 함께했으면 좋겠다. 참 밥 먹고 살기 힘들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자본가의 잘못을 떠넘기지마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자본가의 잘못을 떠넘기지마라

어떤 날은 눈부신 봄 햇살이 서럽고 어떤 날은 작은 연대의 몸짓으로 웃음이 넘칩니다.

쌍용차 희망퇴직자 또 사망, 구조조정 이후 21번째 사망

쌍용차 희망퇴직자 또 사망, 구조조정 이후 21번째 사망

14일 아침,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에 또 다시 장송곡이 울려펴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20번째 죽음이었던 강 모씨의 사망소식이 알려진 이후 15일 만이다.

“쌍용차 20번째 죽음 막으려 희망텐트까지 쳤지만”

“쌍용차 20번째 죽음 막으려 희망텐트까지 쳤지만”

19번째 죽음 이후 20번째 죽음를 막기 위해 희망텐트를 쳤고, 2월 말까지는 죽음이 더 이상 발생되지 않기를 바랬다. 하지만 1월이 끝나기 전, 우리의 근본적인 소망과 희망이 깨어졌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 아프다. 21번째의 죽음을 걱정할 수밖에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국민을 희생하여 대기업 배불리는 KTX 민영화 철회하라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국민을 희생하여 대기업 배불리는 KTX 민영화 철회하라

KTX 분할 민영화는 운영권을 받게 될 기업과 이들과 결탁한 정치권과 정부 관료 외에 누구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 철도 노동자는 구조조정으로 일자리를 잃고 인력 부족으로 살인적인 강도로 노동을 해도 임금은 줄어들어 생존을 위협받는다. KTX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 역시 위협받는다. 노동자 죽이고 철도의 안전과 공공성을 위협하는 KTX 분할 민영화는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 나아가 시설유지업무의 외주화 등도 즉각 중단되어야 하며, 외주화를 철회하여 다시 코레일에서 관련 업무를 직접 담당하고, 해당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하며, 부족한 인력을 시급히 충원해야 한다. 또한 철도의 민영화와 구조조정 정책을 모두 폐기하고 공공성을 확대할 수 있는 철도 정책이 새로이 수립되어야 한다.

쌍용차의 이상한 ‘다기능화’…또 구조조정 예상

쌍용차의 이상한 ‘다기능화’…또 구조조정 예상

지난해 완성차 회사들이 장시간 근로에 대한 개선안 중 쌍용차가 내놓은 ‘다기능화’에 대해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가 비판해 논란이 예상된다.

기사 31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