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의원이 출연한 <나는 꼼수다>(나꼼수) 는 “가카 헌정 방송”을 모토로 한다. “가카 께서는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는 나꼼수가 만든 최고의 유행어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안다. <나꼼수> 가 ‘가카’ 를 찬양하게 만들어진 방송이 아니라는 사실을.
지난해 9월,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박정근(23)씨에 대해서 검찰이 1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고법 형사8부(황한식 부장판사)는 16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된 사회주의노동자연맹(사노련) 전 운영위원장 오세철 연세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양효식, 양준석, 최영익 등 핵심구성원 4명에게 1심보다 무거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자격정지 2년을 선고했다.
방심위 위원들의 회의 발언에서 보듯, 자신들은 경찰청의 판단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음을 고백하고 있다.
지금도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인권을 침해당하거나 불편을 겪는 국민들은 아무도 없다”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키기 위해 필요불가결한 국가보안법의 폐지를 바라는 자들은 김정일과 그를 추종하는 종북좌파세력들 뿐”이라면서 없애야 한다고 이를 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국가보안법이라는 이름의 망령이 히죽거리는 모습을 본다.
사실 국가보안법은 제정된 이후 63년 동안 건재했고 언제나 자신의 입법 목적을 잊은 적이 없었다.
중소매체들, 광고경쟁에서 밀려날 경우 언론의 다양성과 공공성 파괴가 현실로 드러날 듯.
국정원이 금속노조 간부를 사찰하고 노조 사무실도 압수수색 한 일이 드러났다. 국정원은 23일 오전 금속노조 간부 2명의 자택과 민주노총 서울본부남부지구협 사무실까지 압수수색 했다.
게시물 삭제 명령 등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의 인터넷 검열에 대한 행정명령 취소 소송이 제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박만 위원장), ‘뉴미디어정보심의팀’을 두는 조직개편안 발표, 입안 예고.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