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구미노동지청, KEC사측과 노조무력화 등 부당노동행위 공조 의혹

구미노동지청, KEC사측과 노조무력화 등 부당노동행위 공조 의혹

지난해 극단적인 직장폐쇄로 노동자들을 해고했던 KEC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과 공조체계를 구축한 기록이 드러났다. 27일 대구고용노동청 국정감사에서 이미경 민주당 의원이 ‘친 기업 노동조합 설립 추진’, ‘아웃소싱으로 인원 정리’ 등의 내용을 담은 KEC기획조정실 문서를 공개했다.

국감장은 사장들 해우소?

국감장은 사장들 해우소?

23일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 사용주들은 변명으로 일관하며 노동자의 목소리를 외면했다. 이날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엔 박상설 대우자동차판매 사장, 이우정 주연테크 대표이사, 송시몬 주연테크 회장, 박영호 콜텍 대표이사 등이 나왔다.

법도 국회도 인정 않겠다는 콜트콜텍사

법도 국회도 인정 않겠다는 콜트콜텍사

23일 환노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용호 콜트콜텍 사장이 고등법원의 부당해고 판결에도 불구하고 “복직은 불가능하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혀 환노위원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홍영표 “부산지노위의 한진중 부당해고 구제 기각은 오류”

홍영표 “부산지노위의 한진중 부당해고 구제 기각은 오류”

23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중앙노동위원회 국정감사가 부산지방노동위원회(부산지노위) 국정감사에서 홍영표 의원이 한진중공업 사건 기각 판정에 “한진중공업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사건이 노동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제기해 논란이 예상된다.

“최저임금위원 회의비 50%인상, 최저임금은 6%인상”

“최저임금위원 회의비 50%인상, 최저임금은 6%인상”

2012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4580원으로 2011년 대비 6%인 260원 오른것에 비하여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회의비가 위원당 10만원씩 50%나 인상돼 논란이 예상된다.

[4대강 논란] 4대강 불법공사, 3개월이나 버젓이 진행

[4대강 논란] 4대강 불법공사, 3개월이나 버젓이 진행

4대강 사업구간에서 수개월동안 불법공사가 버젓이 진행됐다. 이미경 민주당 국회의원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한 ‘사전공사 현황 및 사전공사 사유서’를 분석한 결과 대전 유등천에서 4대강 불법공사가 3개월 동안이나 자행됐다고 19일 밝혔다.

[교육희망] 교과위 국정감사, 뭐 한 거야?

[교육희망] 교과위 국정감사, 뭐 한 거야?

사학비리에 미온적인 교육당국 질타 지난 5일 시작된 국회 교과위 국감에서는 상지대 사태, 사립 초등학교 입시부정 등 연일 터지는 사학비리에 미온적 혹은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 교육당국에 질타가 이어졌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이명박 정부 초기 2년, 참여정부 후기 2년의 사립대 감사처분 행정조치 건수는 각각 236건과 444건으로 사학비리를 대하는 이 정부의 의식을 단적으로 보여준다”면서 사학비리에 무관심한 교과부의 태도가 상지대 사태를 불러왔다고 비판했다. 김유정 민주당 의원은 “ㅅ대 일반대학원 평생교육학 박사과정에 다니는 교과부 직원 9명은 1학기에 입학금만 납부했고, 2~4학기까지는 유관기관특별장학금 명목으로 등록금 전액을 면제 받았다. 마지막 학기에 ‘논문지도비’로 12만 원만 추가로 냈을 뿐”이라며 교과부와 사학의 부적절한 관계를 폭로했다. 그는 또 최근 학교 매각설이 돌고 있는 서울 ㅈ고교 관련 민원인과 교과부 직원의 대화 녹취록도 공개했다. 김 의원은 “예산을 쥐고 있는 교과부 직원을 동문으로 만들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사학과 이 같은 사학의 태도를 문제의식 없이 받아들이는 교과부의 도덕적 해이가 문제”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8일 열린 서울시교육청 감사에서는 서울 사립초의 입학 장사가 도마에 올랐다. 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은

\”국토부, 차라리 4대강 사업 선봉장으로 개명해라\”

\”국토부, 차라리 4대강 사업 선봉장으로 개명해라\”

4대강 사업 구간 곳곳에 건설되고 있는 ‘보’가 학술상 정의로 ‘댐’에 속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진애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토해양부(국토부) 국감에서 “4대강 사업은 ‘보’가 아닌 16개 ‘댐’을 만드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씨앤앰 사장님, 단협에 나가세요”

“씨앤앰 사장님, 단협에 나가세요”

씨앤앰 사 주주들의 ‘먹튀’가 우려되는 가운데 씨앤앰 오규석 사장이 “진행되고 있는 주주들의 매각 계획이 없”고 “사장으로서 주주 이익뿐 아니라 종업원의 이익까지 고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부, KT 활용해 MB맨 돌려막기 인사하나

정부, KT 활용해 MB맨 돌려막기 인사하나

한국인터넷진흥원장으로 이명박 대통령 인수위 시절 전문위를 지낸 서 모 씨가 내정되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정부가 KT를 중심으로 이 대통령 측근 출신들의 회전문 인사를 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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