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비정규공대위’ 국회 앞 천막농성 돌입

‘비정규공대위’ 국회 앞 천막농성 돌입

‘비정규 노동법 개악 저지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비정규공대위)는 11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정부의 비정규 노동법 개악안 강행 규탄 집회를 열고 ‘비정규 관련 개악 법안 철회와 비정규 노동자 권리 보장을 위한 노동, 시민, 사회단체 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편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공대위 측에서 설치한 천막 골조에 대해 경찰 측이 철거를 시도해 실갱이가 벌어졌으나 일단 천막 골조를 철거한 공대위 측은 집회 이후 다시 천막 설치를 시도할 계획이다.

여야 격돌

여야 격돌

29일 국회 전 의사일정이 무산됐다. 28일 대정부 질의에 대한 이해찬 총리의 답변 이후 한나라당의 격앙된 반응과 총리의 사과 거부로 촉발된 파행상이 심화되고 있다.

정부 비정규직 법안, 상용고용 원칙 전면 폐기 의미

정부 비정규직 법안, 상용고용 원칙 전면 폐기 의미

지난 5일 노동부 국감에서 김대환 노동부 장관이 비정규 정부 법안에 대해 재검토 의사가 일절 없다고 밝힌 가운데 6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입법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개혁 국회, 경제 살리는 국회 위해 전 당력 집중”

“개혁 국회, 경제 살리는 국회 위해 전 당력 집중”

원내 진출 이후 첫 정기국회를 맞는 민주노동당 의원단의 활동이 주목되고 있다. 천영세 원내대표는 “이번 정기국회를 민생에 중심에 두고 개혁 국회․경제를 살리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전 당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개혁과 민생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법제화, 의제화할 과제(8대 민생과제, 6대 개혁과제)와 현재 정부와 여당이 추진중인 법안, 정책 중에서 반드시 막아내야 할 과제를 선정하였다. 민주노동당은 이를 위해 △개혁과제는 이에 동의하는 의원 연대(예 : 국가보안법 폐지 의원모임)와 정당간의 공조 △진보적 의제는 민주노총 등의 대중조직과, 시민단체와 진보적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여론을 형성하고 사회적으로 의제화 △경제․민생 과제는 ‘카드 관련 국정조사 실시’, ‘경제 정책 토론회’ 등을 통해서 최대한 국민 공감대를 넓히면서 민주노동당이 제시하는 대안의 정당성을 적극적으로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천영세 원내대표는 “연말 자이툰부대 주둔 연장 동의안을 막아내기 위해 원내로는 파병반대 의원단을 적극적으로 조직하고 밖으로는 시민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반드시 관철시켜 낼 것”이라며 국회 활동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 민생 과제 1. 비정규직 관련 법안 ◦ 근로기준법중개정법률안(단병호 의원 대표발의) ◦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률중개정법률안(단병호 의원 대표발의) ◦ 파견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폐지법률안(단병호 의원

인권단체를 17대 국회 입법투쟁 시동

인권단체를 17대 국회 입법투쟁 시동

"입법과정은 운동주체를 조직화하고 선전, 홍보하는 과정"

“국회 안에서 파병 막겠다”

“국회 안에서 파병 막겠다”

민주노동당 총선 후보 136명 '파병반대' 서명 "총선 후 국민투표" 요구 국회 앞 총력투쟁 벌이기로

“이라크 파병 ‘국민사기극’ 멈춰라”

“이라크 파병 ‘국민사기극’ 멈춰라”

국민행동 '파병반대' 시국농성 돌입‥여론수렴·총선 후 처리 요구

[교육희망] 꽃 지고 열린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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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 사학법 상정안한채 24개 법안 처리

[울산노동자신문] 국민 호주머니 털어가는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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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국민부담 증가, 법인세는 1% 삭감

[클리핑] ” 끝내 ‘민의’ 저버린 국회 어디 두고보자”

[클리핑] ” 끝내 ‘민의’ 저버린 국회 어디 두고보자”

사실 이번 정기국회 동안 언개련을 주축으로 한 시민단체들은 정간법 개정안 등 각종 신문개혁 입법안을 국회 상임위에 상정하여, 언론개혁을 위한 실질적인 제도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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